최재림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세 번 만에 잡은 기회…음악에 빠졌다”(씨네타운) 작성일 06-0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ZqAyZw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60e0106cfcc46910ded902893b511eba792f26b7f10ac728545273819b556" dmcf-pid="7O5BcW5r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30837474weyq.jpg" data-org-width="458" dmcf-mid="U50VrZ0C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30837474we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zI1bkY1mc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d8a7b5f362d46f4969c282f45405e2ee993d97a7c149953c10c1440fd3d550b" dmcf-pid="qCtKEGtsNa" dmcf-ptype="general">최재림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출연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f4fb9d318190a5a9319bc672380f34b5927e717e6c2d1bb34dbf1efcc297480" dmcf-pid="BhF9DHFOog" dmcf-ptype="general">6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출연 중인 배우 최재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d60e143d4f2951617185183e9a2f0f499774d2ef32f13b2cb36a677c1bb3854" dmcf-pid="b34nGb41ko" dmcf-ptype="general">이날 박하선은 작품에 대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2017년에 초연 이후에 이번이 세 번째 시즌입니다. 7년 만에 근데 시즌이라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604df386dd9496531d36360f6736df9363709df9974c5070134ed8749914c3e" dmcf-pid="K08LHK8tN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최재림 배우님도 이거 굉장히 기다리셨다고. 저는 인터뷰 잠깐 봤는데 메일도 보내신 적이 있다더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f2bb3b262407d70655e8f0635cd9a5dcffaf2b6529a576d4b41147feb612058e" dmcf-pid="9p6oX96Fcn" dmcf-ptype="general">최재림은 "맞다. 초연 올라간다는 소식 들었을 때 오디션이라도 보고 싶어가지고 보냈다. 이제 그 로버트의 메인 솔로곡 중의 하나인 '내게 남은 건 그대'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거를 직접 녹음실에서 녹음을 떠가지고 제작사에다가 보냈어요. 초연 때"라며 "그때 당시에는 이제 기간이 다 이제 너무 캐스팅까지 다 끝났던 시점에 제가 너무 늦게 보내 가지고 .함께하지 못했다. 재연도 비슷하게 기회를 놓치고 그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f3c94fa768f6441a1c1580b1f1229bdcc382f1e9632fa72e8c2a4effb011877" dmcf-pid="2UPgZ2P3ai" dmcf-ptype="general">그는 "3연째에는 오디션 제안이 이제 주셔가지고, 재미있게 이제 봐서 잘 이렇게 합류를 하게 됐습니다"라며 "저희 작품의 음악을 너무 좋아한다. 작곡가도 너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곡가고. 음악에 욕심이 너무 커서 이 작품을 하고 싶었는데, 실제로 이제 연습이 들어가니까 그 욕심을 마음껏 연습실에서 만끽하고 채우고. 무대 위에 올라가고 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VuQa5VQ0j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7xN1fxpj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돌도 근접 못한 '조훈현·이창호'의 넘사벽 기록…신진서는? 06-05 다음 이준혁 "소지섭 동생으로 나와 죽고 가면 된다고"…'광장' 특별출연의 이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