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이달 20일까지 유심 교체 완료…영업 재개 시점도 논의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PZvuKG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b9a8dd8c68204523d7d40bc65dc8668ed8d44cd5c6e8c77ba210a2d4f8863" dmcf-pid="9hQ5T79H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중구 SKT PS&M 을지로점에서 가입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timesi/20250605132110033fyzw.png" data-org-width="700" dmcf-mid="bXSJ6ArR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timesi/20250605132110033fyz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중구 SKT PS&M 을지로점에서 가입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3d8def3e17a3b0fcdb97270c82eae1be9f8ffc315fa206460248192b8a2cc" dmcf-pid="2lx1yz2XZk"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이달 중순까지 유심 교체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신규 가입 영업 재개 시점은 정부와 논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729a3adfb28319406ca7b0319d8437e5fb13a7e0fd87bc36cafe2715078d597" dmcf-pid="VSMtWqVZYc"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5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일일 브리핑을 열고 이달 20일 전까지 유심 무상 교체를 끝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교체 예약 문자는 이달 16일까지 발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7c0c30aab1f5ad288ef0969695e0059a41102cdb62c20bcb572313b28bb48c0" dmcf-pid="fvRFYBf55A" dmcf-ptype="general">이날 0시 기준 누적 유심 교체 인원은 618만명이다. 전날 15만명이 유심을 바꿨다. 현재 예약 대기자는 316만명이다. 이 중 유심 교체를 신청하고 바꾸지 않은 대기자는 44만명이다.</p> <p contents-hash="10e861d310664eba357a39627e5d39641ba878464f18f7ef959393dbe423b726" dmcf-pid="4lx1yz2XGj" dmcf-ptype="general">이날 임봉호 SK텔레콤 MNO(이동통신)사업부장은 신규 가입 재개와 관련해 “정부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7ca92560cf3216d9b7316f801271d58bf062a9ad58070ba2d4f29d61de6a27" dmcf-pid="8SMtWqVZZN"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번 유심 교체에 따른 비용이 약 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임 사업부장은 “유심 1개당 교체 비용은 약 7700원이며, 전체 2000만명이 교체를 완료할 경우 약 1500억원의 비용이 들 것”이라며 “유통망의 업무 처리 비용은 300억~4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793e651a070073cd7bcab9193915faea21af8834746e53b6683df37a5fdc49" dmcf-pid="6vRFYBf55a"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은 국방부 협조 요청에 따라 최전방에 있는 군 장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이달 4~5일에는 강원도 고성에서 근무하는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를 끝냈다. 오는 9~10일에는 강원도 철원 군장병 약 1000명의 유심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ac85a82d31a2c4fbac67b7079197a93001cb1f9c2cb0d72044d14f081c8160" dmcf-pid="PTe3Gb41tg"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상과 지옥 사이 욕망에 물드는 엔하이픈, 타이틀곡 MV 공개 06-05 다음 싸이, 오늘(5일) '싸이흠뻑쇼2025' 티켓 오픈… '치열한 예매 전쟁 예상'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