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애지중지 키운 '상위 1%' 자녀들 "욕조도 챙겨 다녀, 유난이었다" 작성일 06-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8guMnb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ea7090828860d521b457db61b041b96d8aeb4543c829d9cc1e33808f3d950" dmcf-pid="7gASRwCn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133556987gqmg.jpg" data-org-width="700" dmcf-mid="0kWurZ0C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133556987gq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a76c1ad631f20fdb00b0ec9ad37c667e306c171f2448ef33a1a7f021ee3e6a" dmcf-pid="zacverhLO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남주가 보부상 면모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feb312055187f3ab85389ca06740b12a006d6e93cd65edbf699a47d284b00ab" dmcf-pid="qNkTdmloOc" dmcf-ptype="general">5일 김남주의 유튜브에서는 '김남주가 사랑한 명품백 1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8f2cadc4ab6f0f2cb179577cef8479f98a5a066bcaa67275fa789f5e9732ae2" dmcf-pid="BjEyJsSgDA"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남주는 "제가 참 애정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너무 소개시켜주고 싶은 매장이 있다. 단순히 브랜드만 사랑하는 게 아니고 이제는 나의 것마냥 걱정하게 된다. 저의 최애 매장"이라며 한 편집숍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9ddd761d97ef2dd83a229dabe4f5caa85d75301cc135754cf2ac5beecabd7201" dmcf-pid="bADWiOvaEj" dmcf-ptype="general">매장에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미스티', '원더풀 월드' 등 김남주의 여러 작품을 함께 했던 가방들이 있었다.</p> <p contents-hash="5921852bb7fb426eb6a899cc5ffc48c48613eeb2d1a25abb3be935262e35e0dc" dmcf-pid="KcwYnITNON" dmcf-ptype="general">앵커 역을 맡았던 '미스티'에서 들었던 가방을 다시 들어본 김남주. 직원은 "실제로 드라마가 나온후에 아나운서 분들의 구매가 많았다"고 김남주의 파급력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d9f7dba41c7c182ca122bf1eebd2079cab7fb4f464e6b3a53ab5e8c317f9401f" dmcf-pid="9krGLCyjsa" dmcf-ptype="general">작은 가방을 보고 귀여워하는 김남주에 사장님은 "자기는 작은 가방을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김남주는 "아니다. 예전이랑 달라져서 그렇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83eb96d10c8ead35ba852fe11bc8a9dcaf07ed3bef0ea97920d94d38d7742" dmcf-pid="2EmHohWA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133557178pcou.jpg" data-org-width="751" dmcf-mid="p8wYnITN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133557178pc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7d088390fbec753be3e59467340e0c8fa22740e149025f021192a105ec66ed" dmcf-pid="VDsXglYcDo" dmcf-ptype="general"> 김남주는 "아이들 어렸을 땐 큰 가방만 들고 다녔다. 뭐든지 혹시 몰라서 챙겼다"며 "아기 어릴 때는 처음 여행 가는데 아기 목욕통도 들고 갔다. 너무 오버스러웠다. 유난이었다. 아이가 크고 하니까 지금은 뭘 많이 갖고 다닐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2f30f31a78f9a66720699c5e12979d9922cbd8298924fe5f97b25f5d7911f0" dmcf-pid="fQeE9LA8IL"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김남주는 자신의 패션 스타일도 고백했다. 김남주는 "좋아하는 옷을 색깔 별로 사는데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진 않는다. 좋아하는 옷은 (다른 색깔로) 두 개 정도 더 산다. 너무 좋으면 똑같은 걸 사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fe9e6c339ce6d74e2918f4289894afa612323b686df834593a61aed8a85f6cb" dmcf-pid="4xdD2oc6mn" dmcf-ptype="general">한편,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딸 라희 양은 초등학생 때 영재테스트에서 영재 기준 상위 5%, 전국 학생 기준 상위 1% 판정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김남주의 딸은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학업에 매진했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8MJwVgkPOi"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까지 2회 ‘귀궁’ 김지훈, 팔척귀 빙의로 육신 강탈…왕좌 지킨 섬뜩한 눈빛 06-05 다음 박나래 "진짜 열심히 사는 세븐틴, 열정 배우고파" (나래식)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