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김다미 "숏컷에 안경까지…'코난' 닮았다고요?" [인터뷰]② 작성일 06-0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즈니+ 시리즈 '나인 퍼즐'<br>윤이나 역 김다미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ZkohWAlT"> <p contents-hash="485bec987fd83d3f31398ac123ff9415520f492cbf2d6de6ce8a67630fad4424" dmcf-pid="X25EglYcT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생각했던 지점이 보여져서 신기했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2765fe8841c73d82cd5a30a5de92be4c35910d112e145c740316992f8c52d" dmcf-pid="ZV1DaSGk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미(사진=U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35726994bhxz.jpg" data-org-width="650" dmcf-mid="yHk27RLK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35726994bh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미(사진=UA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b8e8d3c3dd51f69e2c9f54dae9918d3437632751e63b1d8d2940c7a1631384" dmcf-pid="5ftwNvHESl" dmcf-ptype="general"> 배우 김다미가 5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한 디즈니+ 시리즈 ‘나인 퍼즐’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작품 준비 과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2b5b4d380d33a4bd5394f09255db3f23823e4a1e7dd302cf626aadfbacdce8b" dmcf-pid="14FrjTXDCh"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프로파일러로 분한 김다미는 안경과 넥타이, 숏컷까지 비주얼 변신으로 이목을 모았다. 또한 만화적인 설정과 의상까지 만화 ‘코난’을 떠올리게도 했다. 시청자들 역시 “코난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d916fc821085ce5bcef9aa40345f5ca6cec5d4cb5d0c5ec50522187a3716f5d" dmcf-pid="t83mAyZwlC"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참고하진 않았다. 감독님이 만화적인 캐릭터를 보여주길 원하셨고 이나만의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었다. 머리띠도 생각해보고 그러다가 넥타이를 제안했더니 넥타이가 괜찮다고 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f48b00c8d9fe29c8d7340c34353b94746e5b9d671a576d1031795dc2f8f552" dmcf-pid="F60scW5rWI"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까지 숏컷을 해본 적이 없었어서 ‘숏컷도 해볼까?’ 했다. 또 평상시에 안경을 자주 쓰고 다니는데 감독님이 ‘프로파일링 할 때 안경을 써볼까?’ 하셨다. 촬영을 하면서 완성해나갔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e27a327af49e774638926cbcc540cb7054da27b1f17362dd17cfba89d62a7" dmcf-pid="3FCd6ArR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미(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35728639osfq.jpg" data-org-width="650" dmcf-mid="WWgMfaEQ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35728639os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미(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806ad8194127f3b5e459a145021125e634822352d1fe74ca298f3d2b079328" dmcf-pid="03hJPcme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미(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35730564hzpq.jpg" data-org-width="650" dmcf-mid="YfoxVgkP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35730564hz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미(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3f062a196983d3d6ee184f943be6330f0bb211e362402526b967925a25d0ce" dmcf-pid="p0liQksdym" dmcf-ptype="general"> 또 김다미는 “스태프분들이 짤들을 많이 만들어주셨다. 공개하고 나서도 코난 같다고 해주셔서, 우리가 생각했던 만화적인 지점이 보여지는구나 싶어서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568a2566842ff48afabf04003e6bb9571e582dc94f7c2582dcfbfd739a7fdf7b" dmcf-pid="UpSnxEOJSr" dmcf-ptype="general">만화적인 말투, 설정에 대해선 걱정이 있었다고 했다. 김다미는 “아무래도 극을 이끌어나갈 때 톤을 높게 이끌어나가는 게 어색한 지점이 될 수 있지 않나. 중심점에서 이야기를 끌어나가야 하는데 인물에 동떨어져보일 수도 있고. 근데 그게 극의 특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며 “그 캐릭터로 인해 드라마가 달라보일 수 있는 지점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d80065d2e4a964d5c70adb6ba7be9fe57c833ec3738382ce0769d200f7df1c" dmcf-pid="uUvLMDIiWw"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p> <p contents-hash="e504dbab639c98e4ddf981db99fd7c18162b5f9e673fcfc6d991ba3b954bb9bc" dmcf-pid="7uToRwCnCD" dmcf-ptype="general">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군도: 민란의 시대’, ‘공작’,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김예원, 김응수, 노재원, 박규영, 박성웅, 백현진, 이성민, 이주영, 이희준, 지진희, 황정민 등 배우들이 힘을 보태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aff13a6175572ad9e57a0260dd4ba47614de0040b3b1c6e6dc70f5d9c15a6" dmcf-pid="z7ygerhL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미(사진=U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35731940ytiv.jpg" data-org-width="650" dmcf-mid="GlOR4NDx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35731940yt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미(사진=UA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90a27bd335d0477fc65c0518ffc7d6784c00c081e16115124197e67b27697c" dmcf-pid="qzWadmloyk" dmcf-ptype="general"> 또 김다미는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이나가 감정들을 일반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니까 이입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다 싶었다. 승주랑 상담하는 신에서 이나의 아픈 지점을 넣기도 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7f9b0bd0456ee4928ef792e4378ff430a5f7963fca1be945066c8da962a88e4" dmcf-pid="BqYNJsSgvc" dmcf-ptype="general">결말에 대해 허무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김다미는 “사실 관객들이 보기에 이나는 사람이 죽었는데 놀라지 않고 일반적이지 않은 반응들을 하지 않나. 근데 승주(박규영 분)라는 인물한테 이나는 마음을 많이 주고 있는 캐릭터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91057171a7791bc95546ae4b9beb55b05bcb65748e97daed1ec35014c8c22f" dmcf-pid="bBGjiOvalA"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나의 입장에서 봤을 땐 승주를 통해서 그런 마음, 감정을 느끼는 상태가 된다는 게 제가 이나를 했을 때 발전, 성장이 될 수 있는 결말이라고 느꼈었다. 그렇게 봤을 때는 만족했던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791d4c1f483b25d6ceedc108e1c8f7544544cbed29fe9ef9921f1547513b888" dmcf-pid="KbHAnITNSj"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휘, '베어 더 뮤지컬' 이어 '니진스키' 돌연 하차 [공식] 06-05 다음 레드햇 "높은 AI 비용 장벽, 오픈 플랫폼으로 해결"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