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교체 20일 완료 예상…보안 투자·인원 늘릴 것" 작성일 06-0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이버 침해 사고 일일 브리핑 <br>누적 유심 교체자 618만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4iaSGk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32776eb4dce5e980f19770e73885fda41a654ad479516ab951ab2e96402eb" dmcf-pid="KHRjDHFO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핑하는 김희섭 SK텔레콤 PR 센터장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akn/20250605141043844drmk.jpg" data-org-width="745" dmcf-mid="qiKMiOva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akn/20250605141043844dr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핑하는 김희섭 SK텔레콤 PR 센터장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5e556fe3d4953b39a38f9e9cc68eb8b9dd7bede800830ec340b403315525ee" dmcf-pid="9XeAwX3IRS" dmcf-ptype="general"> <p>'해킹 사태' SK텔레콤이 이달 20일 유심 무상 교체 작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날 추가로 유심을 교체한 이용자는 15만명으로 누적 교체자는 618만명에 이른다.</p> </div> <p contents-hash="75ff927d6c5cf20d75c447e58adc61a0e36d4e4243414b3a72a65b26df009ba9" dmcf-pid="2ZdcrZ0Cil" dmcf-ptype="general">김희섭 SK텔레콤 PR 센터장은 5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텔레콤 사이버 침해 사고 일일 브리핑에서 "현재 유심 교체 대기 수요는 6월 중 모두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4170bbeada1f2ebacbf892f0b265af4e9354b2757d5cc8a33652fd99c04f9a" dmcf-pid="V5Jkm5phLh" dmcf-ptype="general">김 센터장은 "전날까지 15만명이 추가로 유심을 교체해 누적 교체자가 618만명으로 늘었다"면서 "잔여 예약자는 316만명"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c40dceb0a042f4071b387bcb07f20eadbe9ce6c8141e886409e669342d91981" dmcf-pid="f1iEs1UlnC" dmcf-ptype="general">SK텔레콤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하루 유심 교체 숫자가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선·현충일 등 징검다리 연휴 발생에 따른 내방객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p> <div contents-hash="5a8eb5164d2faeba23f13eae24a541fd54d1ac3b551c9d34c5ce4ac3af0324b3" dmcf-pid="4tnDOtuSiI" dmcf-ptype="general"> <p>유심 교체가 가능하다고 안내했으나 매장에 방문하지 않은 고객은 44만명 정도로, 이들을 제외하면 유심 교체를 대기하는 사람은 약 270만명이다. SK텔레콤은 교체를 안내했지만 아직 방문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재안내에 나설 방침이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2639a2423d8a576f10171ff827e15b50a201b5dc0a8293ef7492bf4b1ee0db" dmcf-pid="8FLwIF7v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대리점 찾은 고객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akn/20250605141045158zzku.jpg" data-org-width="745" dmcf-mid="B0LwIF7v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akn/20250605141045158zz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대리점 찾은 고객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8118d14e25720d513b19d3cad9f6cf7e742b8c1d05ed11dcd1766e16703aa6" dmcf-pid="63orC3zTRs"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외박·외출·휴가 사용이 어려운 최전방에 근무하는 군 장병의 유심 교체 지원을 위해 군부대 대상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오는 4~5일에는 강원도 고성 근무 장병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를 진행했으며, 오는 9~10일에는 강원도 철원 근무 장병 약 1000명의 유심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683a38fbc4013d644891a9cbdd741901c20befa11782c4fcf37e61b5aeb4c0c" dmcf-pid="P0gmh0qyRm"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신규 영업 재개 시점은 오는 20일 전후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이 유심 교체 작업을 완료하는 시점에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전체적인 현황 등은 정부와 소통하고 있지만, 새 정부가 들어선 만큼 구체적인 논의 등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9a98fbb9a8240987f5abb11c120a115773bebedbc786bce98e55512575e9da45" dmcf-pid="QpaslpBWLr" dmcf-ptype="general">위약금 면제 문제 관련 김 센터장은 "고객별 형평성 문제가 있고 SK텔레콤뿐 아니라 협력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당분간 결정하기 어렵다"며 "사고 원인, 책임 등을 과기정통부에서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55eed831d733baa14756a70ce70f5647904b4e26a83fb0a586db64ac1630da" dmcf-pid="xUNOSUbYnw" dmcf-ptype="general">이날 SK텔레콤은 보안 투자 금액을 확대하고, 담당 인원도 늘린다는 계획을 밝혔다.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 센터장은 "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지만 조사가 끝나고 보안 강화 전략이 수립되면 더 집행될 예정이라 금액을 발표하기는 어렵다"면서 "예전보다 투자를 많이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ddb449aa9318daae3892753381dc0ea9b4f6cf647b21c81e0c528683d7ff28" dmcf-pid="yA026ArRnD" dmcf-ptype="general">서소정 기자 ssj@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공원 '배달존'으로 고객 편의성+안전성 높인다 06-05 다음 세븐틴, 美 '켈리 클라크슨 쇼' 출연…신곡 '썬더' 무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