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에게 뇌물 줬냐?" 아이유에 또 악플 단 40대, 300만원 추가 벌금형 [TEN이슈] 작성일 06-0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Iih0qyFp">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FYCnlpBWu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7e8c7bf1f08665df10e7a0e5f3d2d679dd17b0f19c6afd7fce08462bb246b" dmcf-pid="3GhLSUbY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142705506muea.jpg" data-org-width="1200" dmcf-mid="1WA8kY1m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142705506mu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fddadf774229f414bf93dcbf3701c3354fcc132259bdbb049dca85593a46e7" dmcf-pid="0HlovuKGUF" dmcf-ptype="general"><br>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 악성 댓글을 달아 벌금형을 받았던 40대가 같은 혐의로 추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br><br>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모욕 혐의를 받는 40대 김 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br><br>김 씨는 지난해 2월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 관련 글에 '판사에게 뇌물 줬냐?' 등의 내용과 함께 성적 표현이 담긴 댓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br><br>김 씨 측은 해당 댓글을 작성하지 않았고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이 댓글이 아이유의 사회적 평판을 해칠 내용이 아니므로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다.<br><br>재판부는 김 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범행을 부인하며 뉘우치지 않고 있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으며 동종 범행으로 2회 형사 처벌 전력이 있다"고 지적했다.<br><br>김 씨는 지난해 12월에도 아이유에게 악성 댓글을 단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지난 2022년 4월 10일 아이유의 의상 및 노래 실력 등을 깎아내리는 댓글 4건을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1심 재판부는 벌금형을 선고했다.<br><br>지난해 11월 피고소인이 180여 명에 달하며 추가 고소 중이라고 밝혔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인퍼즐' 김다미 "김성균이 범인인줄..결말 허무하다고? 시즌2는"[인터뷰②] 06-05 다음 “보름 뒤 유심 교체 완료, 위약금 면제 아직”…李 대통령 보안 실패 비판에 SKT 앞날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