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 밀친 후 "실수..대통령실에 사과" [공식] 작성일 06-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IvVgkPO0">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XxCTfaEQr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d32ccd6de32312d463495532856f2ddb40126ce5fef39e7be8ea3bf476629" dmcf-pid="ZMhy4NDx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선서를 하기 위해 4일 오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6.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142401697lcpz.jpg" data-org-width="1200" dmcf-mid="GPnN5VQ0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142401697lc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선서를 하기 위해 4일 오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6.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c017aa0a9ba0bfc413037dfe370862f95668e9ca343cc142cab2d7aceed1c2" dmcf-pid="58mhKnj4Dt" dmcf-ptype="general"> 종합편성 채널 MBN이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를 밀친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26c3eb91d1bc216e874ac534f1c239f3ba28f8be4424e6abbd35093b1994c4cb" dmcf-pid="16sl9LA8O1" dmcf-ptype="general">5일 MBN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3일 밤 11시 40분경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이재명 후보 내외가 시민과 인사하는 모습을 생방송 하는 과정에서, MBN 영상취재부 기자가 김혜경 여사를 밀치는 실수가 있었다"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a02053ac5e8f4181ceb0407ac9571e859a63b7f3d46db5630fc571536055ded" dmcf-pid="tPOS2oc6s5" dmcf-ptype="general">당시 이재명 대통령 내외는 당선이 확정되자 인천 계양구 자택을 나서는 중이었다. 이 모습을 담기 위해 MBN 영상취재 기자가 접근하다 김혜경 여사를 밀치는 일이 발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122510038dd386a2a6b14a762ee919d02bdef0043d645e2bb378d6014198f70" dmcf-pid="FQIvVgkPr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MBN은 "이에 대해 대통령실에 사과의 뜻을 전했고, 대통령실 측에서는 '긴박한 상황이었다는 점을 이해하지만, 앞으로 취재 과정에서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b5556d50ee11aeb0698b02de9d46f7971fd57e72707b06dc1d6cd7161246af3" dmcf-pid="3xCTfaEQrX" dmcf-ptype="general">이어 "주요 인사 근접 촬영시 안전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영상취재 가이드라인도 이번 기회에 정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32536ead6babc007280565207c9dc3410d20f4a8eade87c773473a937ddbbaf" dmcf-pid="0Mhy4NDxIH"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루다, 장신영 딸로 일일극 도전 “우주소녀 활동 기억으로 연기”(태양을 삼킨 여자) 06-05 다음 이거 때문에 전국에서 찾아온 그 산골, 올해도 합니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