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김다미 "나도 진범 못 맞춰..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보더라"[인터뷰①] 작성일 06-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51UxiB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66dbad27c6e08e7c3cdb5d517337e4e31962592e0ec5432902379ea6418d5" dmcf-pid="qxxMnITN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다미. 제공| U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tvnews/20250605143051697vdmc.jpg" data-org-width="900" dmcf-mid="7SEDIF7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tvnews/20250605143051697vd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다미. 제공| UA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a874bba0322eef425fa47ed1b30e82e8539fb6f87169f12c4d9fe77bf4e636" dmcf-pid="BMMRLCyjH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다미가 '나인 퍼즐' 진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cae2f27413a89abf2fca6d09f12c34c40032683ad8d0453b265cf7c49bb7ef3" dmcf-pid="bRReohWAGm"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저도 진범을 못 맞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13fd33602c0333a325e6ace0c7dd2ec4a0d837e6d84308fd15dd0cfa2398b5" dmcf-pid="KeedglYcXr"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디즈니+ '나인퍼즐'에서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범죄분석관(경위) 윤이나로 분했다. 그는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을 선보이며, 같은건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몇 층에서 근무하는지를 전부 기억할 정도의 뛰어난 기억력을 보여주지만, 정작 자신이 주차한곳을 까먹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dfeae00aee19f69ac1803db5b5f5f1b812c0a31a7d9f7c4b36fe9b0f9e23ad49" dmcf-pid="9ddJaSGk5w"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지난 21일 공개 이후 디즈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에서 모든 시리즈 및 영화를 통틀어 가장 많이 시청한 콘텐츠 1위에 등극하고, 전 세계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츠 1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f6e48036edea4139924c2eb77a7febb17f4605408abfbb665fbf7ce7831e0961" dmcf-pid="2JJiNvHE1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다미는 "기분이 좋았고, 공개된지 얼마 안됐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좋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95a68b94700b5ae1c841cf6bc29b81822702882f3dd28844fb4b2eee7c39c5a" dmcf-pid="ViinjTXDHE" dmcf-ptype="general">이어 김다미는 진범을 알고 있었는지 묻자 "주변에서도 범인이 누군지 많이 물어봤다. 손톱색깔이나 대본 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물어보더라"라며 "뒤에서 빨래 널고 있는 사람 범인 아니냐 이렇게 다양한 분들을 범인으로 이야기하시더라. 이렇게까지 생각하실 수 있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58d918f069b0b5d98510544780ea7647418a8af995b0dd851cc1efab0f954b0" dmcf-pid="fnnLAyZwGk" dmcf-ptype="general">그는 "저도 진범을 못 맞췄다. 처음에는 양정호(김성균) 팀장님이라고 생각을 했다. 마지막에 승주가 범인이라고 했을 때 놀랐다. 사실 '그런 살인을 어떻게 여자가 할 수 있지?'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7e4a3b7c3ca8bf3bcb99380ecd0eb58748dd99b4cf310c1963945e1239ec48" dmcf-pid="4LLocW5rtc"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나인 퍼즐'에 출연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가장 어려운 지점은 대사량이었다. 대사가 전달도 잘 되어야 하고, 대사의 양도 많았다. 캐릭터적으로 없어지면 안되고 전달과 캐릭터성의 중간 지점을 해야하는 것이 어려웠다"라며 "감독님과 포인트 줄 지점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만들어 나갔던 것 같다. 대사도 많아서 한달 전에 외워두고 매일매일 외우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c113fe80d4ae212efe31572e71289d1604583c253f6f0fc9e6e32a01af46a0" dmcf-pid="8oogkY1mtA" dmcf-ptype="general">그는 "또 걱정이 됐던 부분은 이나가 좀 떠 있고, 현실적이지 않은 듯한 느낌의 캐릭터라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이나만의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힘들었다기보다는 프로파일링 할때는 톤을 낮춰서 하고 중간 지점을 찾아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88a3529717933f5e7d562abb11554cebbd6dbb42ea394479b8cc832323bef7" dmcf-pid="6ggaEGtsXj" dmcf-ptype="general">또한 "말투도 더 빨리 이야기 하고 싶었다. 초반에는 저는 캐릭터성을 더 많이 부여하고 싶었는데, 감독님이 이 사건의 흐름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가 중요하다고 하셔서, 초반에만 리듬을 많이 가져갔고, 이입이 됐을 때는 사건중심으로 갔던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5cfcbea8ee7d39af44d9e16f40dcfb5baf25d68d810f69134cf53a2c6d87010" dmcf-pid="PaaNDHFOHN"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QzzqVgkPY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코타 존슨♥크리스 마틴, 8년 열애∙약혼 끝 결별… "아이들까지 사랑했지만 끝" [Oh!llywood] 06-05 다음 친엄마=이름으로 부르는 금쪽이…할머니 보고는 "엄마"('금쪽같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