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존슨♥크리스 마틴, 8년 열애∙약혼 끝 결별… "아이들까지 사랑했지만 끝" [Oh!llywood] 작성일 06-0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FRLCyjj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8d3888416bb1e041455111f7fe084a8e063ca4fa80334b63bba8c66437c75" dmcf-pid="p03eohWA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43019443vyix.jpg" data-org-width="650" dmcf-mid="3H9ArZ0Ca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43019443vy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4b49d95b010f5787a7c0e385103f369e3b19a9306df3c1184998cfdb3f174d" dmcf-pid="Up0dglYcNV"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대표 커플인 배우 다코타 존슨(35)과 콜드플레이 프런트맨 크리스 마틴(48)이 결국 각자의 길을 걷는다. 약 8년간의 열애와 약혼, 반복된 이별과 재회 끝에 결국 결별을 택했다.</p> <p contents-hash="0f241d1c2baa983ffc83881702f76ba90401e07c08b7dd0099209af800d666b9" dmcf-pid="uUpJaSGka2"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두 사람의 관계는 이미 끝났으며, 공식적으로 정리하는 방식만을 고민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익명의 소식통은 “다코타는 크리스를 너무 사랑했고, 그의 아이들까지 아꼈지만 더는 함께할 수 없음을 받아들여야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dad3def9ebed98dd147a8d960c1c22d6be6db1ed9ba2faebed11069737aa48" dmcf-pid="7uUiNvHEg9"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7년 첫 열애설이 불거진 뒤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다코타는 콜드플레이 콘서트에 참석하고, 크리스는 다코타의 부모와 함께 휴가를 보내는 등 사실상 한 가족처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왔다.</p> <p contents-hash="7b605f72ec626dd1998ea2962c84706315a8bac4f216b764492d571e6c22477e" dmcf-pid="zkc5pQJqaK" dmcf-ptype="general">하지만 관계는 순탄치 않았다. 2019년에는 크리스가 아이를 갖기를 원하면서 두 사람이 잠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재결합을 반복했다. 특히 “서로 떨어져 있을 때는 잘 지내지만, 함께 있을 때는 작은 갈등이 쌓였다”는 소식통의 말은 오랜 시간 지속된 관계의 균열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4346040472560929f0ec93d408a38ceeff0b8a50fabc9f92527d516952d0ee36" dmcf-pid="qEk1UxiBjb" dmcf-ptype="general">다코타는 마틴의 전 아내인 배우 기네스 팰트로(51)와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모던 패밀리’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기네스는 2020년 한 인터뷰에서 “다코타를 사랑한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그녀는 이제 우리의 가족”이라고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7ebcce50e5df55472de4804f3d951d6dfcda6aaf4a1096b57a63acf402d90db" dmcf-pid="BDEtuMnboB" dmcf-ptype="general">실제로 다코타는 최근까지도 크리스의 자녀 애플(21), 모세스(19)에 대해 “목숨보다 사랑한다”고 말할 만큼 애정을 드러냈지만, 결국 결별이라는 선택지 앞에선 이별을 피할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7df2685fe0a4c39dea583cfe8684a3b77f0054072ab20ea9c694380a23be0e4d" dmcf-pid="bwDF7RLKcq" dmcf-ptype="general">현재 두 사람은 별도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데일리메일 측의 논평 요청에도 답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소식통은 “지금의 거리두기가 오히려 두 사람에게 또 다른 미래를 위한 기회가 될 수도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1e573c6b8493b3aa1af246b5ec7ba4793177296269e32bfbe953c1f64bf00cfb" dmcf-pid="Krw3zeo9Nz" dmcf-ptype="general">한편 크리스는 2014년, 기네스와의 10년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뒤 다코타 존슨과 교제를 시작했다. 다코타는 배우 돈 존슨과 멜라니 그리피스의 딸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스타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9mr0qdg2A7"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c76c37d98095128985b8f52ca88b731d0c67bcd162e72fe3f06ca2434b177dc" dmcf-pid="2smpBJaVku"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진영X류경수, ‘쌍둥이’ 박보영과 단짠 케미 06-05 다음 '나인 퍼즐' 김다미 "나도 진범 못 맞춰..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보더라"[인터뷰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