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손석구 "김다미, 겉치레 없고 담백…나와 닮아" [인터뷰]①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즈니+ 시리즈 '나인 퍼즐'<br>김한샘 역 손석구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jCRwCnyg"> <p contents-hash="9fab85742ecb5483f60ecfad8c07e124d29eecf1704a6bbae64b6002a447e4e7" dmcf-pid="psAherhLS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다미는 굉장히 열정적인 친구예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0b6fbb2502fee9fd3b17b42fa0b4daf7b38b9be89dfc50142470faad9769a" dmcf-pid="UOcldmlo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구(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45548402gzke.jpg" data-org-width="650" dmcf-mid="PTHtEGts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45548402gz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구(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2124a72953ac45f338d0327d36f1c0851f5bcd4edf783c5c368a612332ea86" dmcf-pid="uIkSJsSghn" dmcf-ptype="general"> 배우 손석구가 5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한 디즈니+ 시리즈 ‘나인 퍼즐’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김다미와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8a7c40ccf865f2f59e59fd416020f8f2951022aee80fb5c60470088f89d0363" dmcf-pid="7CEviOvaCi"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김다미와의 호흡에 대해 “아이디어가 굉장히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하고 싶은 게 명확한 배우다. 초반에 다미는 확고했고 저는 잘 몰랐다”며 “‘어떻게 해야 되냐’ 많이 물어봤고, 다미가 제스처 같은 굉장히 사소한 것까지 아이디어를 많이 줬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67a923a512cef77957ae0ba81ce26b9cdcc2e728d562bfd8d3a1b892be94b7" dmcf-pid="zhDTnITNTJ"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김다미와 닮은 부분이 많다며 “다미는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저랑 다미는 부자연스러운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겉치레 같은 게 좀 없고 담백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a9119725ae6f2032547248052d60df33273c9331a9aa44be39dbeacc393ae" dmcf-pid="qlwyLCyj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구(사진=스태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45549830jxsu.jpg" data-org-width="650" dmcf-mid="x8YUs1Ul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45549830jx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구(사진=스태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4e666ef619af2de2ed02b0b25f23ae55736f2191083417ed1f293f1ca02705" dmcf-pid="BmjCRwCnCe" dmcf-ptype="general">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div> <p contents-hash="a76a9feaac989edfa352e3f2deaf22ff4b68eb7b311fca3cc0c032f7401fe833" dmcf-pid="bsAherhLvR"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한샘이라는 캐릭터를 ‘쾌남’으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처음에 느꼈던 대본은 더 딱딱하고 수사에 집중하는 느낌이었다”며 “감정의 폭이 적은, 훨씬 더 모노톤의 인물에 가까웠었는데 이나와의 케미를 위해서 ‘쾌남’(으로 설정했다.) 우리끼리 ‘한샘이는 쾌남이야’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다. 저는 한샘이도 만화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ab8a40d5e44f73ea149e3f926e617ff129bac9928f6aa0853246eecf1512d" dmcf-pid="KOcldmlo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구(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45551436ttgj.jpg" data-org-width="650" dmcf-mid="3g1bSUbY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45551436tt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구(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244a0d75cb9b4d185de539efed58f5db5e93e67774e4f051bd3aad5940b5c6" dmcf-pid="9IkSJsSgTx" dmcf-ptype="general"> 이나와 한샘의 관계성 역시 극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축이었다. 손석구는 “가장 많이 고민했고 감독님과도 이야기를 많이 했다. 처음에는 의심의 관계로 시작하지만 그 의심의 관계를 너무 오래 가져가고 싶진 않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e4370720f8549aefb7fc821c923e5639b26163fafe98b5dac92fdb83773b26b" dmcf-pid="2CEviOvaTQ" dmcf-ptype="general">이어 “추리물이란 게 뉘앙스지 않나. 같은 대사, 지문을 받고도 의심하는 사이를 7, 8부까지도 가져갈 수 있었다. 근데 제가 기억하기로 감독님의 의도는 공조에 빨리 들어가자는 거였다”라며 “그 다음부터는 다른 배우분들한테 몰아주고 우리는 수사를 빨리 하자는 게 방향잉었다. 그게 잡히기 전까지는 고민을 많이 했다”고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전했다.</p> <p contents-hash="85f89726b2b848ac5c6e9d076c89f013415c71f55c4e0c2f7c89af2550b334c5" dmcf-pid="VhDTnITNWP" dmcf-ptype="general">시즌2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는 “얘기는 없었다.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시즌2를 위한 엔딩이라기보다는 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연속성으로 생각했다”며 “모방범죄이기도 하고, 퍼즐이라는 게 살인사건을 상징하는 거였지 않나. 저는 어떤 사건, 또 다른 사건이라고 받아들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20fa1221b9f658573c4bc46e3a27fd23b975a4bdf79adb00022edc9d0e429d" dmcf-pid="flwyLCyjS6" dmcf-ptype="general">그는 ‘나인 퍼즐’에 대해 “시네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5ad96ec385b124591b45f4b790b4c2cc7fd07b1f232ecde61af380520b14ee6" dmcf-pid="4SrWohWAT8"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디즈니+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9139ac3b1a51f6b213cd8ec8c267bd692ad8f576e44e3e665c8fa8a25fd84a0" dmcf-pid="8vmYglYcl4"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일본 아레나 투어 06-05 다음 ‘언슬전’ 강다현, 김재중 소속사 인코드와 전속계약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