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합의 요청에도…뉴진스 VS 어도어, 법정 공방 계속 작성일 06-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rr6ArR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80c55b051fee08e99bfa7f4593c61d56fe18019f2341ab7d7ae3dcef641ec" dmcf-pid="bsAA9LA8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속계약 분쟁 중인 하이브 산하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걸그룹 뉴진스 측이 법정 공방을 이어간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mbn/20250605145422986hjfs.png" data-org-width="640" dmcf-mid="qIiiUxiB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mbn/20250605145422986hjf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속계약 분쟁 중인 하이브 산하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걸그룹 뉴진스 측이 법정 공방을 이어간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acb731881d6f280b013dbe408b13665bc3c83d1307cc8614e23cc9ad88674a" dmcf-pid="KOcc2oc6Y3"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분쟁 중인 하이브 산하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걸그룹 뉴진스 측이 법정 공방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c19a03be0227e761d7680eb61e9a42f44eb699cf77e41e34da3a0029f65a96b7" dmcf-pid="9IkkVgkPX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5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두 번째 변론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c5591629d298f8893c43b598ee9336abb4a31e674c458693db2a86032540fa6" dmcf-pid="2CEEfaEQGt"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ec84272723a8679332933b89995371f34b573b0c3fedb96804fc361990a5181" dmcf-pid="VhDD4NDxX1"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 양측에 재차 합의 의사에 대해 물은 가운데, 뉴진스 대리인은 “이미 신뢰 관계가 파탄돼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의뢰인들과 상의해봐야 하겠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5403f3101a897647d4a8b1387633e837c598f5c45616177eb1e9319718f15cc" dmcf-pid="fSrr6ArRG5"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 역시 “본안이든 가처분이든 법원이 결론을 내주면 합의는 그 뒤에 쉽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법원 판단을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08c83dbaa3162f1610600f4a6b4eb28450459c15de34cb3806c4df0c76e293a" dmcf-pid="4vmmPcmeYZ"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말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지난 1월에는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하고, 3월 28일 홍콩 콤플렉스콘에서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히며 독자 행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f3b4c422e058a7743964c9c565a0fec436fe8e3b269ed4fd948b4bc7dc0fdb4" dmcf-pid="8TssQksdGX" dmcf-ptype="general">그러나 법원은 소속사 지위 보전 및 연예 활동 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으로 어도어 손을 들어주면서 뉴진스의 독자 행보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p> <p contents-hash="0fefa4f3eb2bb680f4e09b7532d1bcae71fa70c9786a9b246c2ac75c05b6f091" dmcf-pid="6yOOxEOJYH" dmcf-ptype="general">이후 2차 변론을 앞두고 법원은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어도어 측의 신청을 일부 인용하며 뉴진스에 대한 향후 별도의 연예 활동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63325b5231e6be8b161d97fa1413e77673b0eebcbddd531967c255e18506444" dmcf-pid="PWIIMDIiGG"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은 뉴진스가 기존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해 법적 다툼을 벌이는 상황에서, 계약 해지 여부가 최종 판단되기 전까지 소속사 외 활동을 제한하는 조치로, 만약 채무자(뉴진스 멤버 전원)가 위와 같은 결정을 위반할 경우, 위반행위 1회당 10억 원의 배상금을 기획사 측에 지급하라는 강제조항도 명시했다.</p> <p contents-hash="3dadffdc8d8a79dc83447c612251f093a6098f0716d7fa73fb28c3e7af791f93" dmcf-pid="QYCCRwCntY" dmcf-ptype="general">한편 세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7월 24일 열린다.</p> <p contents-hash="0c97e335fb16644db63c15f8bf788a1bbb1f27fb6ba0eb872aea17cf5d49d1e4" dmcf-pid="xGhherhLYW"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a3488f3f70d49831958bb9bc72a53d2675864060a9aa501f5b399ef42bdfddea" dmcf-pid="ye44Gb41Y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대 사회인 검도 대회 팡파르' 6개국 1600명 검객 출격 06-05 다음 세븐틴 호시X우지, 7·8월 팬콘서트 '워닝' 개최 [공식]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