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나이트 레이스인 슈퍼레이스 3라운드, 14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 작성일 06-05 7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6/05/2025060501000322300044611_20250605150111992.jpg" alt="" /></span><br><br>슈퍼레이스의 '시그니처' 경주라 할 수 있는 나이트 레이스가 시작된다.<br><br>'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오는 14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의 일환으로 열린다.<br><br>올해 연달아 3번 열리는 나이트 레이스의 시작으로, 낮부터 밤까지 자동차 경주와 다양한 이벤트가 어우러진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포함해 GT4, GTA/GTB, LiSTA M, 포뮬러 코리아&재팬, 코리아 슈퍼바이크 챔피언십, 에코랠리 등 총 7개 클래스로 구성된다. 이날 오전 10시 연습주행을 시작으로 본격 일정이 시작되며, 주요 클래스의 결승은 일몰 이후 조명 아래에서 펼쳐진다.<br><br>특히 이번 라운드에서는 3년 만에 포뮬러 클래스가 '포뮬러 코리아&재팬'이라는 타이틀로 부활한다. 한국과 일본의 포뮬러 드라이버들이 한 트랙에서 실력을 겨루며, 아시아 모터스포츠 교류 확대와 함께 관람객에게는 역동적인 포뮬러 레이스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슈퍼 6000 클래스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사상 처음으로 '야간'과 '장거리', '피트스톱' 등 복합 포맷 레이스를 치른다. 총 주행거리 156.32㎞에 이르는 장거리 경기와 야간 시야 제한이라는 어려운 환경에서, 드라이버들은 체력과 집중력은 물론 정교한 전략 운용 능력까지 겨루게 된다. 경기 중 전략적 피트스톱 타이밍과 타이어 선택이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팀 간 전술 싸움 또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br><br>관람객 참여형 현장 이벤트도 대거 운영된다.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레이스카에 동승해 실제 서킷을 주행하는 '택시타임', 관람객이 버스를 타고 트랙을 체험하는 '달려요 버스'는 색다른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br><br>이와 함께 유브이(UV), 서이브, 범키가 출연하는 축하 공연과 디제잉 쇼, 불꽃놀이 퍼포먼스, 10여 대의 튜닝카 전시 콘테스트도 마련돼 한여름 밤의 열기를 더한다. 푸드트럭, 브랜드 부스, 그리드 워크, 전광판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관람객을 기다린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레이스와 축제가 어우러지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라며 "나이트 레이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3라운드는 한층 다양한 콘텐츠와 치열한 승부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제천서 개막…11일간 열전 06-05 다음 엘리트부터 생활체육까지…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 김천에서 성황리 개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