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제천서 개막…11일간 열전 작성일 06-05 74 목록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가 5일 충북 제천에서 개막돼 11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5/AKR20250605110000064_01_i_P4_20250605150119690.jpg" alt="" /><em class="img_desc">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개막<br>[제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23개국 600여명의 선수가 남자 6종목(마루·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여자 4종목(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에서 기량을 겨룬다. <br><br>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은 국민의례, 23개국 선수단 입장, 김창규 시장 개회 선언, 심판·선수·관계자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br><br> 파리올림픽에서 필리핀에 두 개의 금메달을 안겨준 카를루스 율로도 출전했다.<br><br> 2024 카이로월드컵 안마에서 2위를 차지한 허웅 선수도 나온다. 그러나 파리올림픽에서 다쳐 재활에 전념 중인 여서정, 2026 나고야·아이치아시안게임과 2028 로스앤젤레스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인 신재환은 불참한다.<br><br> 주요 종목 결승 경기는 'KBS 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br><br>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이 아시아 스포츠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OOP, 2025 유니버설코리아 포켓9볼 코리아오픈 생중계 06-05 다음 올 시즌 첫 나이트 레이스인 슈퍼레이스 3라운드, 14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