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종이로 하던 모든 일, 이폼사인으로 대체" 작성일 06-05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IS2025] 30년 전자문서 기술력에 생성형 AI 접목…법무·인사·마케팅 등 산업 전반에 확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wiIF7viA"> <p contents-hash="753e6b91602dd818814c2d847ae1d7158f09efe1b540a1571e67394e4040fb1f" dmcf-pid="zFaPkY1mLj"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페이퍼리스 기술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플랫폼 '이폼사인'으로 다양한 형태의 전자서명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span></p> <p contents-hash="a77523c801857bc511ad5f316e86855043339fbb7d5b2f79d60e781364797099" dmcf-pid="q3NQEGtsiN" dmcf-ptype="general">포시에스 장주휘 이사는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컨버전스 인사이트 서밋(CIS) 2025'에서 이같이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2449c6df9ee0f26d20f9efae6b8b401d6ac5a162993b4cfe207cdd29c5a984e" dmcf-pid="B0jxDHFOda" dmcf-ptype="general">포시에스는 30여 년간 전자문서·전자계약 기술력을 선보이며 디지털 전환을 위한 페이퍼리스를 이끌어 왔다. 국내 엔터프라이즈 리포팅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솔루션 '오즈 리포트'와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을 금융권부터 공공·통신·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 확산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7791ef7f49702ef33277867e784877bc43d2e4aadf0ea30c63ec846e5c2ec" dmcf-pid="bpAMwX3I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시에스 장주휘 이사 (사진=한정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ZDNetKorea/20250605150535880qpur.jpg" data-org-width="638" dmcf-mid="uYiVaSGk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ZDNetKorea/20250605150535880qp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시에스 장주휘 이사 (사진=한정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886adce54816d8a5d8c0256d4d5b4e9a75ea1ce4be36e0e706a1a1deb24a39" dmcf-pid="KUcRrZ0Cno" dmcf-ptype="general"><span>이 중에서도 공공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포시에스는 외교부의 서비스 구축과 농립축산식품부의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해 민원서식 전자화와 모바일 창구 업무 페이퍼리스 환경을 구현했다.</span></p> <p contents-hash="40e6df0b058cc50bad7f27d3e592ed9fd5a35c444e74d83d03f35307c3b1a315" dmcf-pid="9ukem5phiL" dmcf-ptype="general">특히 포시에스의 이폼사인은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다수 획득하며 전문성을 검증받았다.</p> <p contents-hash="436f1cd4f3a616e325b463ba89a85dbe72e0a4c352f7f9a4bcce00de5ebcd7d2" dmcf-pid="27Eds1Ulin" dmcf-ptype="general">장 이사는 "전자문서 솔루션으로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획득해 민간 클라우드 기반 위에서 서비스가 구동되고 있다"며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되고 최신 ISO 국제표준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6dc2275557ad83ea97e09ec1aef4b945223d99e7803b87df89c4ce2403981d" dmcf-pid="VzDJOtuSJi" dmcf-ptype="general">이폼사인은 ▲기존 문서 업로드 ▲수신사 지정 및 서명 요청 ▲검토 및 서명 ▲완료 및 보관 ▲데이터 활용 등의 과정으로 손쉬운 전자계약이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MS 오피스용 플러그인과 데이터에 따라 동적으로 서식이 바뀌는 기능도 함께 제공 중이다.</p> <p contents-hash="86e6c9ab64cd83a70563c3d8fa2d0a4381865cf1c4991dd77f62b3ca27932cfc" dmcf-pid="fqwiIF7vRJ" dmcf-ptype="general">또 전자문서의 맞춤형 알림 설정과 예약·대량 전송도 지원한다. 여기에 더해 PC, 태블릿 화면과 같은 디지털 창구를 통한 실시간 동기화 서명과 회사 도장 등록 및 관리도 서비스한다.</p> <p contents-hash="b104bb07371d6b29794b583c3806333755ec812f25a090f6e9b4528d5da4a070" dmcf-pid="4BrnC3zTJd" dmcf-ptype="general">장 이사는 이폼사인에 접목 중인 최신 인공지능(AI) 기능도 소개했다.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문서 레이아웃 분석(DLA) 기술을 탑재해 문서의 디지털 서식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94e62d4f9b6e3d3f1e5308fff24e8f14b5af90152ff3f589b8509bcfa2c00c2" dmcf-pid="8bmLh0qyMe" dmcf-ptype="general">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법무팀이 계약서 검토에 소모하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핸드라이팅, 음성인식, 챗봇을 탑재해 더욱 편리한 문서 작성을 돕는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2a37718877589db277aded3f15158b060fe2e091218e63b0850d053a4a39d032" dmcf-pid="6KsolpBWdR" dmcf-ptype="general">장 이사는 "이폼사인은 종이로 할 수 있는 모든 업무를 대체하고 있다"며 "인사·마케팅·법무·경영 등 서명이 필요한 모든 업무와 다양한 산업에서 우리의 솔루션을 활용해 페이퍼리스 환경을 구현 중"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e549af46bd08df5d1f45edd474ea8950b65cc1f240e0167542fa7b3fbf74b62" dmcf-pid="Pn1hpQJqMM"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브 "AI, 체계 없인 무용지물"…'시스템 오브 워크'로 조직 혁신한다 06-05 다음 [엠빅뉴스] '물! 물!!' 무더위 속 적응훈련..이라크전 D-1 대표팀 표정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