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랑가로스] 조코비치, 츠베레프 3-1 격파...야니크 시너와 4강전 성사 작성일 06-05 74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05/0000011012_001_20250605150807423.jpg" alt="" /><em class="img_desc">그랜드슬램 V25에 단 두 경기를 남겨놓은 노박 조코비치(사진 FFT)</em></span><br><br></div>[김경무 기자] 세계랭킹 6위 노박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3위 알렉산더 츠베레프(28·독일)를 물리치고 2025 롤랑가로스 4강에 올랐다.<br><br>4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계속된 대회 남자단식 8강전. 조코비치는 츠베레프와 3시간17분 동안의 접전 끝에 3-1(4-6, 6-3, 6-2, 6-4)로 통쾌한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조코비치는 츠베레프와의 상대전적에서 9승5패로 앞서게 됐고, 앞으로 2승만 더 올리면 역대 남녀 최다인 그랜드슬램 25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된다.<br><br>그러나 조코비치는 세계 1위 야니크 시너(23·이탈리아)와 벌이는 4강전이 최대 고비다. 시너가 절정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br><br>시너는 이날 앞선 8강전에서 세계 62위 알렉산더 부블릭(27·카자흐스탄)을 1시간49분 만에 3-0(6-1, 7-5, 6-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4강에 안착했다.<br><br>다른 4강전에서는 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2·스페인)와 7위 로렌초 무세티(23·이탈리아)의 빅매치가 이미 성사된 상황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05/0000011012_002_20250605150807452.jpg" alt="" /></span><br>조코비치와 츠베레프. 사진/롤랑가로스 관련자료 이전 '나인 퍼즐' 김다미 "예능 출연, 재미 없을까 걱정…손석구에 묻어갔다"[인터뷰③] 06-05 다음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개막…600여명 제천서 한판승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