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녀 다 죽고, 1명만 중환자실"… 임미숙, 김학래 외도 폭로 작성일 06-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KduxiB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c791bd54c0a5154cfea904b8c69dbe9b76e5bf2d5bc1fdf5a616a2ebfd78a" dmcf-pid="Z59J7Mnb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과거 불륜을 언급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moneyweek/20250605152313722gdlk.jpg" data-org-width="647" dmcf-mid="Hl19YqVZ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moneyweek/20250605152313722gd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과거 불륜을 언급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2b6840327f1a39ec24c1f3955eda6e85c2b051709df7b2da0fee43edb0e83e" dmcf-pid="512izRLKlM"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과거 외도를 또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d1ad1a7555f8ea303289575734e8ac2e7a81237aeeb6adf83c3d8306e119c02e" dmcf-pid="1tVnqeo9Wx"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 일상을 VCR로 지켜보던 임미숙은 한숨을 내뱉으며 "저런 남편이랑 하루만 살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며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c7cdd9f91d0934b1cc5bbd9d366cb6cfdc025b1d2c4e939e602f87606043ee9f" dmcf-pid="tFfLBdg2WQ"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식당에 오는 손님들이 '지금도 김학래 씨 바람피워요?'라고 묻는다. 그러면 우리는 개그로 승화시킨다. '김학래 씨를 예뻐했던 미사리 누나들 다 죽고 한 명 중환자실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c4df5d114ca04e2a8d593c1e5007bc1bad336dca9bbdccfb13610d0239efee4" dmcf-pid="F34obJaVTP"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되게 재밌다고 한다. 재밌게 승화시켜서 얘기하니까 오히려 개그맨 부부들의 부부싸움은 흉이 아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092187ec745410a049114d8f74c5d3f40559f5e325c23f5cee3b6410fa7c23" dmcf-pid="3nsXkW5rS6"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학래는 "임미숙은 어디 가서 남편을 할퀴고 씹는 걸 아주 통쾌하게 생각한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개그우먼 김지혜는 "임미숙 선배를 처음 만났던 날, 김학래 선배 바람피운 이야기를 1시간 동안 쭉 들었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cde0d347bc51eac00a8fd92961fc187c2d67328c9ee4085e23b547f45570bb3" dmcf-pid="0LOZEY1mh8" dmcf-ptype="general">이어진 부부간 애칭 대결에서는 후배 손민수가 "이름 뒤에 애칭을 붙이면 좋다. '미숙 삐삐가 너무 예뻐, 나 듀금' 같은 표현을 써보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e3748d733edcb715e376c4033acf4ba302514809e7075ddf5ba8d05353570af" dmcf-pid="poI5DGtsW4" dmcf-ptype="general">그러자 임미숙은 "우리는 옛날에 김학래가 삐삐로 바람을 피워서 그런 거 안 된다"고 선을 그었고, 김학래 역시 "삐삐 때문에 걸렸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3ba71624ca8f2900d0e7ecd40763ee7fb60d2c20ae81467ebb30f45ae00e7444" dmcf-pid="UgC1wHFOSf"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휘 우진영 ‘베어 더 뮤지컬’ 돌연 하차에 발칵, 사생활 논란 여파[종합] 06-05 다음 韓 대표 술 소주, 영화로도 즐긴다‥‘소주전쟁’ 21개국 순차 개봉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