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휘 우진영 ‘베어 더 뮤지컬’ 돌연 하차에 발칵, 사생활 논란 여파[종합] 작성일 06-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Jk8NDx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e7308f09eb0c3c5ee808df7432cdb9be5bad2d8718ac1f26f709305ec0c64" dmcf-pid="B4iE6jwM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52214628agqg.jpg" data-org-width="956" dmcf-mid="z11BTuKG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52214628ag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8nDPArRj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16c716b8c48ea861db401bf4da4c83d9182450e961a8335214d861d7f00158a" dmcf-pid="K6LwQcmeAS"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박준휘 우진영이 '베어 더 뮤지컬'에서 돌연 동반 하차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9f48286be3774a055401073040bfa3e4adf494985325d392845bd88ec70ba74" dmcf-pid="9PorxksdNl" dmcf-ptype="general">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6월 5일 공식 SNS를 통해 박준휘 우진영 두 사람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6e765626c1be908be3fcb58bea7f2dff3aceace84167ace2e562bd738ac8927" dmcf-pid="2QgmMEOJkh" dmcf-ptype="general">쇼플레이 측은 "‘피터’ 역 박준휘 배우와 ‘타냐’ 역 우진영 배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연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이번 배우 하차 소식 및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526b33744e7e5d5ed51db605940fce26f91c653e517af36d8a3307fcba62e4" dmcf-pid="VVdc4aEQoC"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6월 5일 오후 7시 30분 공연에서 강병훈이 박준휘를, 박도연이 우진영을 대신해 각각 피터와 타냐를 연기한다. 6월 6일 오후 6시 30분 공연의 경우 피터 역이 박준휘에서 강병훈으로 변경됐으며, 6월 7일 오후 6시 30분 공연은 취소됐다.</p> <p contents-hash="3fc20324cdee62d0a1c5d2b776e9e0b0c33994b6cdb4370a6b85412ee6891e5b" dmcf-pid="ffJk8NDxaI" dmcf-ptype="general">박준휘는 다른 뮤지컬 '니진스키'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니진스키’ 역 박준휘 배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연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이번 배우 하차 소식 및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29763536952e726eab944f44d3e61fa0f6b0e47711ce575606f6e56805ba8d8" dmcf-pid="44iE6jwMkO"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6월 8일 오후 2시 공연에선 신주협이 박준휘를 대신해 니진스키로 분하며 6월 15일 오후 6시 공연은 박준휘에서 정휘로 변경됐다. 6월 8일 오후 6시, 6월 10일 오후 8시 공연은 취소됐다.</p> <p contents-hash="bc26b608fe2c41a6d9ccc2a06f5925ed7a29e711a718ee0ab31466a36998b288" dmcf-pid="88nDPArRNs" dmcf-ptype="general">갑작스런 하차 사태는 뮤지컬 업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사생활 논란 여파로 추정된다. 제작사 측의 하차 발표에 앞서 6월 5일 새벽 박준휘 개인 SNS에 3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는데 첫 번째 사진에는 속옷 차림의 박준휘와 우진영이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두 번째 사진은 박준휘 우진영이 은밀하게 나눈 카카오톡 대화로 추정되는 화면 캡처였다. 세 번째 사진에는 박준휘와 다른 여성의 결혼 계약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을 예비 신부가 올린 게 아니겠냐며 박준휘의 외도를 추정했다. 이후 박준휘 계정에 올라왔던 사진들이 삭제됐고, 우진영은 자신의 계정을 비활성화시켰다.</p> <p contents-hash="d736c72f2b20fb641986f2bc332ac9f742db866903ffa82859c61e80412a018c" dmcf-pid="66LwQcmeAm" dmcf-ptype="general">박준휘는 '베어 더 뮤지컬', '니진스키' 외에도 '등등곡' 출연을 앞두고 있다. '등등곡' 제작사 측은 아직 박준휘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p> <p contents-hash="6d4b2e2a571e3a347db00b62fb6f381ea784b1e8c711b3404848e304dfd18c23" dmcf-pid="PPorxksdAr" dmcf-ptype="general">한편 1993년생인 박준휘는 2016년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데뷔해 ‘담배가게 아가씨 시즌2’, ‘여신님이 보고 계셔’, ‘풍월즈’, ‘비스티’,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와일드 그레이’, ‘미스트’, ‘광염소나타’, ‘등등곡’, ‘랭보’ 등 다양한 작품으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f7cf1093f00ba0a35e26ed156f222a6f5a2d1093aff12a828584a9eaaca7179" dmcf-pid="QQgmMEOJAw" dmcf-ptype="general">2000년생 우진영은 신인 배우로 ‘베어 더 뮤지컬’에서 타냐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xxasRDIic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y39YqVZk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자리 감소보다 더 큰 위험은 통제 상실"…알파고 아버지의 우려 06-05 다음 "불륜녀 다 죽고, 1명만 중환자실"… 임미숙, 김학래 외도 폭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