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온다···지금 노크하세요! 작성일 06-0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k3EY1m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d0507c01158a32a3cc1235d1a9009977ed12dc1618de72702242872193105" dmcf-pid="G2E0DGts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154339768ivla.jpg" data-org-width="1100" dmcf-mid="Wp9E2LA8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154339768iv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05fdd4da42ae7ccdc7565aa0b7ae42ac893f3fdcdca7264227ac90fbfe182e" dmcf-pid="HVDpwHFOEa" dmcf-ptype="general"><br><br>‘싱어게인4’가 참가자 모집 마감이 임박했음을 알렸다.<br><br>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4’)이 참가자 모집 마감을 앞두고, 지원을 독려하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br><br>JTBC 대표 음악 예능 ‘싱어게인’은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에게 ‘한 번 더’ 대중 앞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싱어게인’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주간 화제성 1위를 여러 차례 달성하고(닐슨코리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클립 영상 누적 조회 수가 11억 뷰를 돌파하는 등 매 시즌 놀라운 기록들로 인기를 입증해왔다. 이번 시즌 역시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오늘(5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역대 ‘싱어게인’ 참가자들의 무대를 임하는 간절한 모습과 심사위원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응원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참가자 모집 곧 마감’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지원 마감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아직 고민 중인 가수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한 번 더’ 도전하길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싱어게인’은 시즌1 이승윤-정홍일-이무진, 시즌2 김기태-김소연-윤성, 시즌3 홍이삭-소수빈-이젤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넘나드는 실력파 가수들을 발굴해 내며 ‘믿고 보는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역대급 시즌으로 예고된 ‘싱어게인4’를 통해 또 한 명의 ‘유명 가수’가 탄생할 수 있을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싱어게인4’는 성별, 국적, 나이, 장르를 불문하고 본인의 노래로 앨범(싱글 포함)을 단 한 장이라도 발매한 가수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싱어게인4’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당신의 노래와 이야기를 ‘한 번 더’ 들려줄 레전드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2025년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1위 영탁과 간발의 차라니!..스타랭킹 男트롯 '2위' 06-05 다음 손석구, 팬 채널 출연논란 해명 "팬 아닌 어엿한 프로유튜버..게스트로서 나간것"[인터뷰③]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