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김다미 "손석구와 묘하고 이상한 관계, 멜로 의도 無"[인터뷰②] 작성일 06-0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8npPdzm2">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I6LUQJqD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3f305b5d3827920b9de1106c67fe60b5bdb302b85c57a1b8cdd58aaf519db" dmcf-pid="KCPouxiB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미 / 사진=U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154206712iga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5nDVoc6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154206712ig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미 / 사진=UA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9b61511cec38b8052477cc3d1b0d5f7b3268b4f58cfa5775229f02b85384fa" dmcf-pid="9hQg7Mnbsb" dmcf-ptype="general"> '나인 퍼즐'의 배우 김다미가 손석구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f777e8be0d3491e72edef47da19bba8c72efebe69967d82637c921c60515246" dmcf-pid="2lxazRLKOB" dmcf-ptype="general">5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의 배우 김다미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78928fc50b9d1a56a5a21282d85d4c87b4136f290517c46d4b58e1ab9d38b709" dmcf-pid="VSMNqeo9Eq"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p> <p contents-hash="8e7b3cc4f24564ed25b23ae801ea623581f885222b40a7cbbb33b547c7ade8e6" dmcf-pid="fvRjBdg2Iz"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10년 전 살인 사건의 용의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 윤이나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그는 10년 전 살인 사건의 진실을 끈질기게 파헤치는 형사 김한샘과 용의자와 형사 그리고 프로파일러와 형사로 마주하며 의심과 공조를 아슬아슬하게 오간다. </p> <p contents-hash="206c86d6712e51d21d1a10a9357190fdddabd1c537cacc2721a18853b3e8220c" dmcf-pid="4TeAbJaVO7"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손석구와 호흡에 대해 "너무 편하게 해주셨다. 사실 초반에 감독님과 함께 만나고 난 이후에도 캐릭터적으로 석구 오빠와 만들어 가야 하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연락을 자주 했다. 오빠가 어려운 점 있으면 연락하라고 해주셔서 편하게 자주 통화하며 의견을 나눴다"며 "현장에서도 둘이 많이 붙다 보니까 의지할 데가 배우로서는 석구 오빠밖에 없었다. 재밌게 찍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02a5c64861d7b962f399127537d88baf23f4f54b82a217664511a67a667a73" dmcf-pid="8ydcKiNfEu"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어떻게 하든 같이 소통하고 호흡한다는 느낌이 컸다. 제가 예상하지 않았던 캐릭터 분석이나 흐름도 가지고 있고, 항상 오빠는 궁금증이 많은 배우다. 다양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서 그런 의미에서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3d18c364b236ce4e084bfbbf1fd31cb0904d77844472698e7332d0ce904c113" dmcf-pid="6WJk9nj4sU" dmcf-ptype="general">이나와 한샘의 관계에 대해서는 멜로를 의도하진 않았다면서 "묘하고 이상한 관계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보시는 분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한테 서로밖에 없는 거 같고, 이런 부분이 어떤 분들한테는 멜로적인 부분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걸 의도하지는 않았다"면서 "감독님이 서로 스며드는 부분에 대한 포인트를 넣으신 건 있는데 자연스럽게 석구 오빠랑 친해지면서 그런 케미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YiE2LA8I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저 25회 우승 도전’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4강 진출 06-05 다음 ‘기생충’ 흥행 뛰어넘은 ‘킹 오브 킹스’, 이병헌·이하늬 등 더빙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