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싸움 벌인 '황제' 안세영, 34분 만에 김가은 완파하고 인니오픈 8강 行 작성일 06-05 7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05/0000305012_001_20250605161508096.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소속팀 동료 김가은(삼성생명)을 제압하고 순항을 이어간다.<br><br>안세영은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16강에서 김가은을 2-0(21-7 21-11)으로 물리쳤다.<br><br>앞서 3일 32강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을 무실세트로 꺾은 안세영은 16강에서도 김가은을 제압하며 순조롭게 8강에 발을 디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05/0000305012_002_20250605161508128.jpg" alt="" /></span><br><br>안세영은 지난 2021년 이후 4년 만에 해당 대회 정상 탈환을 정조준한다. <br><br>앞서 안세영은 올해 출전한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까지 우승하며 무패 전승을 달렸다.<br><br>그러나 직전 경기인 싱가포르오픈에서는 8강에서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에 패해 아쉽게 전승 기록이 끊겼다.<br><br>이번 대회 대진 상 천위페이와 안세영 모두 탈락하지 않는다면 결승에서 만날 확률이 높다. <br><br>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포함 스타 ‘점퍼’들 다 모인다…로마 다이아몬드리그 관심 06-05 다음 트리플 티아라 시리즈의 최종장! 제19회 경기도지사배 개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