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CmZ96Fa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59697089354d475008120627f5f5307a8626e294d65bbf7921163eb67d712" dmcf-pid="2Ehs52P3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SEOUL/20250605161647012cxik.jpg" data-org-width="700" dmcf-mid="K9u38NDx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SEOUL/20250605161647012cx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2fbc281e4239329cfabf5c532b64b61006df32b97d5042db33ea5a33fd45f5" dmcf-pid="VDlO1VQ0a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p> <p contents-hash="f783460dcf2f86c151c6db478bfdaad2a2b6dd2cab2278fa984ff53b92050454" dmcf-pid="fwSItfxpAk"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영화 ‘세기말의 사랑’을 연출한 임선애 감독, 영화 전문지 ‘씨네21’ 송경원 편집장,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 등 영화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출품작 심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aff1b671f5240f4aad8e4fe13a166bf58fdcd0e68caceb3345021e9342b4206" dmcf-pid="4rvCF4MUac" dmcf-ptype="general">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다양한 세대가 영화를 통해 노년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세대공감 영화축제다. 올해 영화제는 6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닷새간 CGV 피카디리1958 등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309f6f39f6eb6e9c71de4b1960cd1caf357aff69bc7da1d7d316930ada6ba0df" dmcf-pid="8mTh38RuoA"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이번 영화제에서 전 세계 청년과 노인 감독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펼쳐지는 ‘SISFF 국제단편경쟁’ 부문 심사위원을 맡는다. 구혜선은 지난 2013년 단편영화 ‘기억의 조각들’로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청년감독상을 수상하며 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982bb0a09a127eab0589b7674937a33355b49b8f4cc0bdf6b68b34ffa1a87eb" dmcf-pid="6syl06e7Aj" dmcf-ptype="general">‘기억의 조각들’은 한 남자의 인생에 기억의 조각들을 맞추는 9분 분량의 음악 단편 영화로, 구혜선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섬세한 연출과 서정적인 스토리, 아름다운 영상미로 극찬을 받았다. 이 작품은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05d5199cc99300b07aadeb464b809791d0ad21603bf616c99581d74efd472af3" dmcf-pid="POWSpPdzaN"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모든 출품작을 면밀하게 관람하고, 최선을 다해 심사에 임했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영화와 영화제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애정, 그리고 날카로운 안목을 지닌 구혜선이 어떤 작품에 주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f3b6831dc77d67e52dab551ee32bb670a20c671f719a1ede78d9c3a7e376d9a" dmcf-pid="QIYvUQJqaa" dmcf-ptype="general">한편, 구혜선은 오는 9일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리는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심사위원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크, '괜찮아 챌린지' 원곡자와 특별한 만남…'글로벌 대세' 활약 06-05 다음 웨이베러 프롬트웬티·헬로글룸·임세준·강유찬, '케이콘 LA 2025' 총출동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