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바뀌는 여자 바둑 랭킹…최정, 한 달 만에 1위 복귀 작성일 06-05 7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스미레, 5위로 상승…신진서, 66개월 연속 전체 랭킹 1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5/AKR20250605130400007_01_i_P4_20250605162018509.jpg" alt="" /><em class="img_desc">닥터지에서 5연패를 달성한 최정 9단<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최정 9단이 한 달 만에 여자 랭킹 1위를 되찾았다.<br><br> 최정은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6월 바둑랭킹에서 9천472점을 획득해 김은지 9단(9천458점)을 따돌리고 여자 랭킹 1위에 올랐다.<br><br> 최정은 지난달 닥터지 여자최고기사 결정전 결승에서 김은지를 2승 1패로 꺾고 대회 5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LG배에서도 16강에 오르는 등 7승 3패로 활약했다.<br><br> 최정과 김은지는 올해 들어 한 두 달 간격으로 랭킹 1위를 주고받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 오유진·김채영 9단이 여자 랭킹 3·4위를 지킨 가운데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은 랭킹 5위로 뛰어올랐다.<br><br> 전체 랭킹에서는 신진서 9단이 66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br><br> 박정환·강동윤 9단이 2·3위를 유지했고, 변상일 9단은 4계단 오른 4위가 됐다.<br><br> 이지현·신민준 9단은 한 계단씩 밀려 각각 5·6위가 됐고, 안성준 9단은 2계단 오른 7위에 랭크됐다. <br><br> 8위와 9위에는 원성진·설현준 9단이 포진했고, 박민규 9단은 10위에 올라 2011년 입단 후 처음 상위 10위 진입에 성공했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챗GPT 기업용 기능 추가…구글 드라이브 연결에 회의 녹음까지 06-05 다음 제2회 괴산유기농배전국장사씨름대회, 9일부터 충북 괴산서 개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