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김다미 "저도 '명탐정 코난' 봤다…만화같은 캐릭터 도전" [인터뷰 스포] 작성일 06-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tfMEOJ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bc2366ca2a325b292176e578db4cbb6732eb723a71dd3b75bddaf8ab0eb02" dmcf-pid="9jF4RDIi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인 퍼즐 김다미 / 사진=U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164507013ldrt.jpg" data-org-width="600" dmcf-mid="bw8NwHFO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164507013ld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인 퍼즐 김다미 / 사진=UA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9105dec88d2c685a2f8221a46f9481d330100b6915d2f5b3c2a73e0da9467" dmcf-pid="2A38ewCnc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다미가 '나인 퍼즐' 속 이나의 독특한 캐릭터성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789daa2faa14f945b1e824d1894d3135956038de7e90daef828dad2519581bd" dmcf-pid="VKDGF4MUNe"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극본 이은미·연출 윤종빈)에 출연한 배우 김다미와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c773a867c53982b653e901934f4cdf28d5ce7fbf462e9add0175e7ce6984f0b" dmcf-pid="f9wH38RuAR"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16bea14a455a2374c4e86b4892883c2e2b54fe690a2cddbe29043b558a5a8470" dmcf-pid="42rX06e7jM"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10년 전 삼촌이 살해당한 현장을 목격한 뒤, 프로파일러가 돼 그날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인물 윤이나 역으로 열연했다. 독특한 캐릭터성으로도 주목받았는데, 만화 캐릭터를 떠오르게 하는 모습과 아이 같은 말투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8c86203da2edff49b1559abf7213f4b778b65fa15266748f5b2c1bad1e56f61" dmcf-pid="8VmZpPdzox"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아이 같다는 느낌은 감독님과 이야기하면서 가져갔던 게 맞다"며 "캐릭터 특성 자체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그게 어린아이랑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감정적으로 느끼는 그대로 표현하고 말투도 그렇고 감독님과 함께 만들어 나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81c268a3ddc31ed5b83658b2cf03d0c74bd0acd6384bf094bb1e32ea55b622" dmcf-pid="6fs5UQJqcQ" dmcf-ptype="general">그는 "저도 걱정을 했던 게 이나는 좀 떠있고 현실적이지 않은 캐릭터다 보니까 초반에는 좀 고민이 되는 지점들이 많았다. 그런데 그게 이나만의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며 "그런 인물이 들어감으로써 또 새로운 느낌의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지점이 있다는 얘기를 했고, 또 프로파일링 할 때는 이나가 혼자서 상상하는 거다 보니까 자신이 원래 가진 톤으로 하려고 했고 조금씩 만들어 나가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a221dfa4224ad3ea46244f4717ab04477dd95d8fa9d44a281c9026b3cacf7e" dmcf-pid="P4O1uxiBkP" dmcf-ptype="general">극 중 의상에 대해 "이나가 입을 법한 옷이고 사람들이 봤을 때 '이건 이나다'라는 인상을 주고 싶었다. 포인트는 뭐로 할지 고민을 하다가 넥타이를 가져가 보자고 했고, 위에는 좀 짧고 밑에는 길거나 패턴이 있거나 빨간색이 좀 많이 쓰이거나 했다"며 "안경도 감독님이 프로파일링을 할 때는 안경을 써보자고 하셔서 썼는데 그게 또 이나만의 모습이 됐다. 그렇게 캐릭터를 하나씩 만들어 나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bfe889f8f0299c3939de961f38ba769a8bf43842927e69d4fc1634e735d52d" dmcf-pid="Q8It7Mnbk6" dmcf-ptype="general">참고한 작품이 있는지 묻자 김다미는 "참고한 작품은 없었고 추리물은 사실 저도 많이 보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참고한 것은 아니지만 "만화는 저도 '명탐정 코난'을 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x6CFzRLKo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권해효·서정연·이주승·서이서, 든든 황금 라인업 공개 06-05 다음 '데뷔' 비보이즈, 청량 입은 악동 꾸러기의 등장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