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강다니엘이 "토할 것 같다"며 분노한 사건은? [오늘밤 TV] 작성일 06-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xAewCnCk">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P2kTwHFOlc"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83cbd16406fdc98777eb76b5ca8b78fc3c45bdc73572a65f665f71a7fbcd85" dmcf-pid="QVEyrX3I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ZE/20250605164238186qqzt.jpg" data-org-width="600" dmcf-mid="82FVpPdz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ZE/20250605164238186qq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5928b357594888b5a2011a5ce63696f40e3c37629971be33095719500d5f6d" dmcf-pid="xfDWmZ0CWj" dmcf-ptype="general"> <p> '꼬꼬무'가 국내연쇄 범죄 중 최다 피해자를 만든 성폭행범 '발바리 이중구'의 검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p> </div> <p contents-hash="f8261b8487f9a63042edf77ce09ec7e4515b4d7f5a84d062d2ba3663a7de73e1" dmcf-pid="yCqMKiNflN" dmcf-ptype="general">오늘(5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연출 이큰별 이동원 고혜린, 이하 '꼬꼬무')는 '최악의 연쇄 성폭행범 '발바리'를 잡아라'로 약 8년간 184명의 피해자를 만든 전대 미문, 최대 규모의 연쇄 성폭행범 발바리 이중구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강다니엘, 나르샤, 멜로망스의 정동환이 리스너로 출격해 희대의 성폭행범 '발바리'를 검거하게 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p> <p contents-hash="434fdd56073696f0ec0bde2cbb920f56102ad6c0e03a1df4fb2874fe582d43f9" dmcf-pid="WhBR9nj4Ta" dmcf-ptype="general">1999년부터 대전지역에서 벌어진 발바리의 연쇄 성폭행 사건은 무려 약 8년간, 동시에 여러 명에게 하루에 여러 번 벌어지는 등 상상을 초월한 성폭행 범죄로 1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피해자가 무려 184명에 달해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린다. 미치도록 분노를 차오르게 하는 사건의 면면이 밝혀지자 나르샤는 "나한테 일어났다면 아무것도 못할 거 같아"라며 피해자들에게 깊이 공감하며 안타까워했고, 정동환은 "미친 사람 꼭 잡아야겠네요"라며 폭풍 분노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d5088d400cef41a2972db5e6fb95d984d4fffcdec6bd842a12189871d79e81c" dmcf-pid="Ylbe2LA8vg" dmcf-ptype="general">특히 피해자 중에는 협박에 의해 불러낸 친구까지 범죄를 저지른 사례도 있어 피해자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상처와 죄책감까지 갖게 해 모든 경찰들은 "미치도록 잡고 싶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할 정도.</p> <p contents-hash="b940caa72c2497083639ead10947a3970c8e10622a524c5c0ee4024b5d88debc" dmcf-pid="GSKdVoc6ho" dmcf-ptype="general">이에, '꼬꼬무'에서는 발바리 이중구의 민낯과 함께 그를 어떻게 잡게 됐는지 그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그는 자녀가 있는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가장이었던 것. 대전에서 시작된 성폭행이 청주를 거쳐 전국으로 확장되며 과감하게 범행하는 모습에 강다니엘은 "토할거 같다"며 혐오감을 드러냈고, "사람으로 안 보인다"며 소름 돋아 한다.</p> <p contents-hash="78c30efc60d8a0c643ba753e705cdd076c6b799803aa28ce8ddb019da66df1de" dmcf-pid="Hv9JfgkPhL" dmcf-ptype="general">수많은 경찰과 피해자들이 그토록 잡고 싶어했던 이중구가 어떻게 잡히게 됐을지, 또한 법정에 선 이중구가 죄값을 제대로 받았을지 상상 초월의 성폭행 사건이 오늘 '꼬꼬무'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ec9ab77ca94b6d53c71d69081d4fa1c1c22c7c9cd84b5e570bcf20eeed99416" dmcf-pid="XaHq52P3Sn" dmcf-ptype="general">한편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2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남편 강경준 불륜 논란 후 본업 복귀…드라마는 3년만 06-05 다음 '태국 재벌' 민니 "한국서 사업하고파…음식점 생각 중"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