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남편 강경준 불륜 논란 후 본업 복귀…드라마는 3년만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kPqeo9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cc0496b5140b089c71de4f50e5c0f65f22431d8e328fdd18d132b31af4e36" dmcf-pid="HhEQBdg2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신영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ocut/20250605164206762qjvi.jpg" data-org-width="710" dmcf-mid="YbyjRDIi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ocut/20250605164206762qj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신영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29b92a0fb2767fd4776fd385f55f3130da855531193829c2cccf37817cd8c5" dmcf-pid="XlDxbJaVS1" dmcf-ptype="general"><br>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사건 이후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p> <p contents-hash="41cb2532040d9085b2adbe347e01bc235fe9dc48ddfe771b36de9578cc150714" dmcf-pid="ZSwMKiNfv5"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 연출 김진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분식집을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가 딸의 복수를 위해 재벌가에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p> <p contents-hash="432b3dd56b23d5c5b8b3a81f14bec83830ad1e50afeca24cdd1a0f9727d6b0f2" dmcf-pid="5vrR9nj4SZ"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2022년 6월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 이후 약 3년 만에 본업인 연기자로 돌아오게 됐다. 못된 남편과 헤어진 후 16년 동안 딸아이를 혼자 키운 백설희 역을 연기한다. 백설희는 가해자인 제 자식 허물을 덮겠다며 본인 딸을 제물로 삼은 이들을 향해 복수하려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1d5cce2ee69ef5b4f25b5d209b78e4a14e80442721e9de715c41f9269a7a6776" dmcf-pid="1Tme2LA8lX" dmcf-ptype="general">"연기를 되게 많이 목말라 있던 상황이었다"라고 한 장신영은 "나만 잘하면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죽어라 했던 것 같다. 한 신 한 신 찍을 때마다 이게 이제 이 드라마의 마지막이구나, 내 연기의 마지막이구나 생각을 하면서 정말 진심을 다해서 찍었던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0080133268e08d88c4989e024fb15cb5d7004c036c1972357dd8cba4c1514055" dmcf-pid="tysdVoc6SH"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자분들도 그런 거를 보시면은 저 친구가 정말 백설희에 빠져서 죽어라 연기하고 있구나 느끼시지 않을까? 너무 진심을 다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뭐랄까 단지 개인적인 것보다는 저희 드라마의 한 캐릭터와 저희 드라마의 내용으로 봐주시면 어떠실까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44228b47eaef5b6813c9102279bad6272ef1f1191bec965310c7c02ded85f22" dmcf-pid="FWOJfgkPCG" dmcf-ptype="general">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한 장신영과 강경준은, 슬하에 장신영이 첫 결혼에서 낳은 아들과 2019년 얻은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하지만 강경준이 기혼 여성 A씨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나왔고, A씨의 남편 B씨가 법원에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상대방 청구에 응하기로 해 사건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b13f1e0fa43ce920a1780a281726f2431aa3ec76e14a9b5ace697bcde4463e0e" dmcf-pid="3mNfUQJqSY" dmcf-ptype="general">강경준의 불륜 논란과 관련해, 장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힘든 시간을 많이 보내긴 했는데 일상생활을 되찾으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가정을 지키기로 한 이유로는 "자식들 때문이었다. 지금 지나고 나서 보니까 제 선택에 후회는 없다. 둘째 아들은 아직 너무 어려서 부모의 든든한 울타리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973aa0965a4db938a5f4b267169f6ba6d83d8fd0c4fe073c19038ddf019407" dmcf-pid="0sj4uxiBlW"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드라마 복귀작 '태양을 삼킨 여자'는 오는 9일 오전 7시 5분에 첫 회를 방송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아침에 시청자를 만난다.</p> <div contents-hash="06cf2d139e5681560d10945562d358f3c45b9f365021e4fbc02f964708e4aba2" dmcf-pid="pOA87MnbSy"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c8d429c14bc386e665d5a02894ace95ac105fcd4156f0a88f39aff35ef867df" dmcf-pid="UIc6zRLKlT"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927237bd163c9a5f114f0beb07ccd901682502884a16ff6d7ac42fecff23f1c1" dmcf-pid="uCkPqeo9Wv"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이민호, 스크린 열일 잇는다 '암살자들' 전격 합류 06-05 다음 '꼬꼬무' 강다니엘이 "토할 것 같다"며 분노한 사건은? [오늘밤 TV]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