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김다미 "손석구와 오묘한 관계? 의도한 것 아냐" [인터뷰 스포]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ty9nj4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90774bd3aae549d72642476a655312d909a3ce4ecf10391da008acbe7bb78c" dmcf-pid="BtFW2LA8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인 퍼즐 김다미 / 사진=U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165614019ktoz.jpg" data-org-width="600" dmcf-mid="5vlDtfxp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165614019kt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인 퍼즐 김다미 / 사진=UA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4c45c0dd5d31644c4bac9f504eb528e25a1eb8122cf5721c736dff4252f51" dmcf-pid="bRefkW5rj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다미가 손석구와 호흡을 맞춰본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b789daa2faa14f945b1e824d1894d3135956038de7e90daef828dad2519581bd" dmcf-pid="Ked4EY1mod"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극본 이은미·연출 윤종빈)에 출연한 배우 김다미와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7d34c9baf8576cd881006d39c7fcf14b02fa0209da790e02b23e067f34bff0c" dmcf-pid="9dJ8DGtsce"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p> <p contents-hash="3029f29924ff537059ce2cb8413571806ceb22905bb07f317330705f2d13526f" dmcf-pid="2Ji6wHFOoR" dmcf-ptype="general">이날 김다미는 극 중 이나와 한샘의 썸인지 모를 오묘한 관계에 대해 "저희는 그걸 의도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아닐 수도 있고, 되게 다양한 지점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하다 보면 그렇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했었는데 그런 느낌들을 넣지는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303b4726986e895e0f32d2ae7a5d3f8c15274ea00687723a8d86bbba1b7901" dmcf-pid="VinPrX3IjM" dmcf-ptype="general">손석구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제가 느낄 때 석구 오빠는 뭘 하나를 하더라도 그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풀리지 않으면 계속 거기에 파고들면서 연기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되게 캐릭터적으로 깊게 생각하고, 다양한 시선들을 좀 많이 보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런 부분을 제가 많이 느끼고 배웠다"며 "대본에 쓰여져 있는 느낌과 실제로 했을 때의 느낌이 새롭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아서 재밌었다.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구나'란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fnLQmZ0Cg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 母, 사위 세븐에 푹 빠졌다 "뮤지컬 5번째 관람"(신랑수업) 06-05 다음 [공식] 허웅 전 연인 변호사, 무고 혐의 벗고 반격…"합의나 선처 없다" (전문)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