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인생 첫 단발 도전...강형철 감독 영화는 내 로망" [RE:인터뷰②] 작성일 06-0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CsrX3I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0f38ff1e627e466caf2075c0711b3e866ec6fb93c13c1c1bd6ae64611553f" dmcf-pid="1XhOmZ0C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70536618iyj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nvl0qy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70536618iy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941d699d353db48bb7c942a0147456888b88341fb9300d05f1fe35e0a300f6" dmcf-pid="t5SCO1UlS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안재홍이 강형철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035bee6ff058d1f336835486d9c57c6937cec5d65f908ddd32db54d4d5d6c0b" dmcf-pid="F1vhItuSWi"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영화는 장기이식 후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p> <p contents-hash="56d7edc1d66a20462d208bd3c31d07e844c2b49b47b9506b16dd790f2098200a" dmcf-pid="3tTlCF7vSJ"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이 작품에서 폐를 이식받은 뒤 강풍을 뿜어낼 수 있게 된 작가지망생 지성 역을 맡아 코믹 액션의 정점을 보여줬다. '하이파이브'의 개봉을 맞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안재홍과 만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be8a370d07d180f8673022a0bd9951766788fff7ee71ee85ca86cad22eeedeb" dmcf-pid="0FySh3zTSd"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하이파이브'의 강형철 감독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안재홍이 배우로서 첫걸음을 떼던 순간을 강형철 감독이 목격했고, 이후 두 사람은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인터뷰 중 안재홍은 "이번 영화는 정말 잘하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강형철 감독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1343b4015dd60cd577b6ebd48644247e48775297a311c992ff9c17f4d38921b" dmcf-pid="p3Wvl0qyWe" dmcf-ptype="general">그는 "강형철 감독과 15년 전에 단편 영화제에서 처음 만났다"라며 과거 이야기를 시작했다. 안재홍은 "제가 대학생 때 찍은 작품이 그 영화제의 코미디 섹션에서 상을 받았고, 당시 심사위원이 강형철 감독이었다"라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안재홍은 "그때부터 인연이 됐고, 강형철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는 로망을 품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7218ed2406fc36bdcc296e6b560f594968b0688375a48d5cb493ff1ae7f9e" dmcf-pid="U0YTSpBW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70538031tzw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p1XGBf5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70538031tz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23a63f926aa086e12baded4461b43de694e93301719f1f6717d481eef656a2" dmcf-pid="upGyvUbYTM"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강형철 감독과 친분을 쌓았다는 안재홍은 "'하이파이브' 출연을 제안해 주셨을 때가 제게는 굉장히 특별한 순간이었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그는 "강형철 감독이 이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귀띔을 줬을 때부터 머리를 길렀다"라며 '하이파이브'에 출연할 의지가 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aa2ab0b74f96628d2a30ad48c61493fb366a3b868939bf11da09c67b0fcd9d" dmcf-pid="7UHWTuKGWx"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대본이 완성되기 전부터 "머릿결이 날리면 바람을 활용하는 초능력이 시각적으로 잘 보일 것 같았다"라고 생각했다며, 강형철 감독의 허락을 받지 않은 채 홀로 출연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후 실제로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는 안재홍은 "제 인생 첫 단발머리였다. 그 정도로 지성이라는 캐릭터를 잘 소화하고 싶었다"라며 '하이파이브'의 캐릭터와 이야기에 푹 빠져 살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03c81a78045f5fefe8ce13d6250cdc20c68c1b0d7b4c1ea138793169e22db0" dmcf-pid="zq1XGBf5SQ" dmcf-ptype="general">화제가 된 유아인과의 키스 장면에 관해 묻자 안재홍은 단호히 "인공호흡 장면이다"라고 답하며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이렇게 뜨겁고 즉각적인 반응이 나올 줄 몰랐다"라며 화제의 장면을 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1d5fe86f9b44a79742301b0faf81025c204bdfc389943a4d0c53bef2813c3c9" dmcf-pid="qBtZHb41lP" dmcf-ptype="general">그는 "유아인이 연기한 기동과 지성은 대립하는 사이지만 서로 하찮다는 큰 공통분모가 있다.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던 인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나가 된다는 게 작품 속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유아인과 연기했던 과정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a4d14a6d1852601d3e2a843fcc16bb186b604025f1a3c43053cc5ac4a49edcca" dmcf-pid="BbF5XK8tW6" dmcf-ptype="general">코미디의 대가로 불리는 안재홍마저도 욕심을 냈다는 캐릭터는 지금 상영 중인 '하이파이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7e702fe0b77125be86c40672b8fb08e514b88d71f99ebc6f4be3ea023953b3" dmcf-pid="bK31Z96Fh8"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NEW</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안성재와 낮술 마시고 포옹하고…"형 동생 하자"(안성재거덩요) 06-05 다음 ‘서초동’ 이종석·문가영→강유석까지…어쏘 변호사 변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