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일 만에 마운드에 선 '끝판대장'…오랜만에 등판했지만 최고 145km 찍었다 작성일 06-05 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5일 만에 마운드에 선 '끝판대장'…오랜만에 등판했지만 최고 145km 찍었다</strong><div id="ijam_content"> 어제(4일) 삼성과 SSG의 경기에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삼성 투수 오승환이 255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올라왔는데요. 오승환의 올 시즌 첫 등판을 지금이장면으로 함께 보시죠. <br><br> #오승환 #삼성 #끝판대장 <br><!--naver_news_vod_1--><br><br> [인턴기자 고운선] <br></div> 관련자료 이전 "갑자기 모자를 왜 벗어?" 공 안 보여 당황한 삼성 최원태, 결국 송구 실책까지 06-05 다음 '나혼산' NCT 도영 "최근 감기약 먹고 혼자 응급실…엄청 무서웠다" 고백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