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서준영, 강물에 뛰어든 함은정 구했다! 작성일 06-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lyMEOJ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184ceb83280557cbb2e12ce019befcf187132451b377070b22ed876a9d6f3" dmcf-pid="USSWRDIi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173702387foel.jpg" data-org-width="1100" dmcf-mid="0hYZnOva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173702387fo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84e2cfdecd74338605f8333d0bc02e4cf8476d242f3e0f0e98080aa06ffd20" dmcf-pid="uvvYewCnDW" dmcf-ptype="general"><br><br>소프오페라 ‘여왕의 집’이 본격 ‘마라 맛’ 전개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br><br>지난 4일 방송이 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 28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이 김도윤(서준영 분)의 가족과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br><br>이날 방송에서 재인은 아들 은호(여시온 분)를 잃은 슬픔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고, 그 순간 도윤이 강물에 뛰어들어 그녀를 구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도윤은 “힘들어도 버텨요. 은호를 위해서 이 악물고 버티고 살아요”라며 애끓는 위로로 그녀의 마음을 다잡았다.<br><br>젖은 옷차림으로 무사히 귀가한 재인을 향해, 아무런 질문 없이 감싸주는 정윤희(김애란 분)와 김보람(최설아 분)의 배려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도윤이 정오성(김현균 분)에게 재인을 향한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는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 향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한편 강세리(이가령 분)와 노숙자(이보희 분)는 최자영(이상숙 분)이 출소했다는 소식에 불안함에 휩싸였다. 여기에 황기찬(박윤재 분)은 자영이 무슨 일을 벌일지 걱정하는 두 사람의 반응에도 덤덤한 태도로 일관, 그가 무슨 속내를 감추고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br><br>그런가 하면 보람이 재인에게 건넨 순수한 위로는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하늘나라에 가면 별이 된다는 보람의 말을 들은 재인은 하늘을 바라보며 “엄마 잘 있으니까 은호도 잘 지내”라고 크게 외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방송 말미 재인이 보람의 죽은 엄마가 김도희(미람 분) 대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엔딩은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br>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 재인의 향후 행보는 5일 저녁 7시 50분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2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하유준, 밴드 ‘AxMxP’ 보컬다운 활약.. 드라마 안팎 열정 빛났다 06-05 다음 ‘하오걸’ 김하온, 9살 연상 영주에게도 가차없는 피드백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