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의상 콘셉트 홀로 전달 못 받았나…"다 적이라 괜찮아"('광장') 작성일 06-0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CwbJaV0H">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3IhrKiNfz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73f955b50ac655421c8ba86aefcef938f01086859c2ecbef8dd45770ed531" dmcf-pid="0Clm9nj4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173604547bfwf.jpg" data-org-width="1200" dmcf-mid="1WVqwHFO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173604547bf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a8d4e21961bd628bea6857210ad91031532ac21f17d8c42509994ac4fd38d" dmcf-pid="phSs2LA8pW" dmcf-ptype="general"><br>소지섭이 '나홀로 화이트톤 의상'으로 웃음을 안겼다.<br><br>5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성은 감독과 배우 소지섭, 공명, 추영우, 안길강, 조한철, 이준혁이 참석했다.<br><br>'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누아르 액션.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5c654284c0e640d4385de2f01f0cbad2293491d2a51886f72dcf8b6ea0479" dmcf-pid="UlvOVoc6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173605854mjh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jkg38Ru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173605854mj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f588ebb4e5791af9879e5c2eff0b675360814db6423f19fad0a2f21c40e326" dmcf-pid="uSTIfgkPUT" dmcf-ptype="general"><br>광장 세계의 두 기둥 조직은 주운과 봉산. 소지섭은 11년 전 잠적했다가 동생의 복수를 위해 다시 광장으로 돌아온 남기준 역을 맡았다. 홀로 화이트톤 의상을 입은 소지섭에게 MC 박경림은 "소지섭 씨를 뺀 단톡방이 있는 것 같다"고 농담했다. 이에 소지섭은 "다 저한테 적이기 때문에 괜찮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br><br>소지섭은 "말보다 행동, 눈빛으로 표현하는 인물이다. 대사의 행간을 더 채워보려 노력하면서 연기했다"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건 13년 만인 소지섭은 "제가 액션을 오랜만에 한다. 잘하고 싶었다"라고 의욕을 내비쳤다.<br><br>소지섭은 액션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다. 그는 “촬영 들어가기 전에 액션 연습을 했다. ‘광장’에서 액션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나. 큰 틀은 감독님이 짰지만 서로 얘기한 부분이 있다. 까먹을까 봐 제가 적어왔다”라면서 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냈다. 그러면서 “불필요한 액션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고, 복수 과정에서 제압과 응징을 구분한 액션을 하려고 했다. 액션은 몸으로 하는 대사라고 생각한다. 캐릭터가 싸울 때 이 사람의 감정선이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극이 진행될수록 액션에도 기승전결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액션의 강도를 서서히 올려서 클라이맥스를 찍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다행히 잘 담긴 것 같다”라고 전했다.<br><br>'광장'은 오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진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과 전속계약…새 프로필 공개 06-05 다음 ‘사계의 봄’ 하유준, 밴드 ‘AxMxP’ 보컬다운 활약.. 드라마 안팎 열정 빛났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