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불륜' 강경준 용서한다더니…3년 만에 큰 결정 내렸다 작성일 06-0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ULDGts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fd9a7df680e010361e51f2a3b50ce4166bef07a8fad329c465d4f8a07ced0" dmcf-pid="2GuowHFO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74632718pv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KWZxghWA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74632718pv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fab464d1a4498a3a59e0dde59ed4430f9dd77e20dc75be3da6329c26f6ecff" dmcf-pid="VH7grX3Iy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사생활 논란을 딛고 3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했다.</p> <p contents-hash="a09be97fa589b9bbbde5747de0afc9469d6cef0b71037f8ba6d7470088ade0d2" dmcf-pid="fXzamZ0CSy"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장신영을 비롯해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이루다, 김진형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719cb0c60c8949ef6c83f9a1bb2746654555fe764a5d5f99bc460d2db88b155" dmcf-pid="4ZqNs5phTT"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22년 JTBC '클리닝 업' 이후 3년 만이다. 그간 장신영은 남편 강경준 불륜 논란에 휘말리며 사생활로 인해 적잖은 고충을 겪었다.</p> <p contents-hash="9128fddd7968af2ea636651d87abc63dd104bb0966286cedca0527222bc65088" dmcf-pid="85BjO1Ullv"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이날 복귀 소감에 대해 "3년 만의 작품이라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된다. 처음에는 '나만 잘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촬영을 하면서 점점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백설희라는 인물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도 있었지만, 대본을 읽으면서 몰입하게 됐다. 연기자로서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bd76d1e846ccc849659a6c59c641160e876721da90335ce86a3cd12d547bf7" dmcf-pid="61bAItuSvS" dmcf-ptype="general">특히 장신영은 자신에게 불거진 사생활 이슈가 드라마 몰입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 하는 우려에 대해 "감독님이 백설희 역할을 맡겨주신 것에 감사했다. 연기에 대한 갈증이 큰 시기였고, 주어진 기회에 '나만 잘하면 된다'는 각오로 임했다"며 "매 신마다 '이게 내 마지막 연기다'는 심정으로 촬영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그런 진심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08b118ad8fee7538860baec680f1748464254e16b13e86a5fd1d84ffc2fc99" dmcf-pid="PtKcCF7vvl" dmcf-ptype="general">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억울한 누명을 쓴 여성이 사랑하는 딸을 지키기 위해 재벌가에 맞서는 복수극이다. '친절한 선주씨'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f19337001cb7f31809b9024e59c24d8c87c989722786a264eb49ab0c8e225191" dmcf-pid="QZqNs5phvh"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5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재혼했다. 두 사람은 가족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지난 2023년 말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리며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1a8370e574a94c6f904eb6e774c1af744912c08cf3ba7d888d1f5bb3a96e0d6" dmcf-pid="x5BjO1UlvC" dmcf-ptype="general">이미 한차례 이혼을 겪었던 장신영은 이번 위기 속에서도 가정을 지키는 선택을 했다. 그는 지난해 8월 개인 계정을 통해 "차마 글로 다 담기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우리는 다시 함께 살아가기로 했다"고 밝히며 조심스레 입장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6565c0fbb7e3cbdf52f0dc57abe18feeb80e0cf4d285427573c0063fef65856" dmcf-pid="ynwp2LA8lI"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링크 케이팝', 韓·日 신예 아이돌 그룹 공연 실황 대방출 06-05 다음 김재중→킹키, '보이즈 2 플래닛' 전문가 마스터 출격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