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조슈아에 '슈'며들었다…”열정 배우고파” 작성일 06-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EYnOva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61a08c0cb05e28c8018747be8f5c9f2b5476f542b1b87fae13f253675988d" dmcf-pid="KHDGLITN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JTBC/20250605174043568yuhw.jpg" data-org-width="560" dmcf-mid="BA9n06e7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JTBC/20250605174043568yu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래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fd68794493aad2b3b208b24c98c0869d4329654efb65d4291bf013e3cc837a" dmcf-pid="9XwHoCyjwq"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의 조슈아가 '나래식'에 출격해 '아주 NICE'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br> <br> 4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삶의 이유를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으로 세븐틴의 조슈아가 출연한 37회 영상이 게재됐다. <br> <br> 이날 박나래는 '세븐틴 10주년'을 맞이한 조슈아를 위해 그의 최애 음식인 갈비찜을 메인으로 한 생일 한상을 준비했다. 또 10주년 케이크를 직접 꾸미는 시간을 마련해 조슈아를 무한 감동하게 했다. 조슈아는 멤버들과 캐럿(세븐틴 팬덤명)이 함께 어우러진 케이크를 만들었고, 박나래는 조슈아를 닮은 캐릭터를 그려 넣어 조슈아를 매우 흡족하게 했다. <br> <br> 그 가운데 박나래는 세븐틴이 지난 2023년 'MAMA'에서 8년 만에 대상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렸다. 박나래는 조슈아에게 "세븐틴은 처음부터 잘되지 않았나"라고 말했고, 조슈아는 "'손오공' 때부터 잘됐다. 그전에는 계단식으로 올라가다가 '손오공' 때 높은 계단을 넘었다"고 밝혔다. <br> <br> 이에 박나래는 "나오자마자 잘 돼서 대상을 받는 것도 좋겠지만, 계단을 밟아서 8년 만에 받은 대상의 그 느낌은 너무 다를 것 같다. 저도 좀 그랬고"라며 공감했고, 조슈아는 "너무 신기하지 않나. 좀 서러운 것도 있었다. 그래서 멤버들도 많이 울었다. 너무 감사했다"라며 "저는 그때도 안 울긴 했다. 제가 사람들 앞에서 우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근데 집에서 혼자 생각하면서 가끔씩 울 때도 있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아니다. 연약하고 약한 모습이라고 하기는 좀 그런데,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br> <br> 그런 조슈아의 모습에 박나래는 "최근에 눈물 났던 일이 있냐"고 물었고, 조슈아는 "혼자 생각하다 힘들어서 운 적이 있다. 바쁘다 보니까 번아웃이 왔다.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약할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안 지쳤으면 하는 마음이다. 너무 열정적이고 열심히 하지 않나"라고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br> <br> 그러면서 "진짜 열심히 사는 것 같다. 보면서 내가 배운다. 나 역시 더 열심히 살 것"이라며 되레 힘을 얻었고, 조슈아는 "저도 누나 보면서 많이 배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br> <br> 조슈아는 10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준 캐럿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그는 "힘들 때마다 댓글을 보면서 힘을 많이 내는 편이다. 요즘 특히나 번아웃이 왔었는데, 힘들고 떨어져 있는 나를 계속 이렇게 일으켜주고, 삶의 이유를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br> <br> 조슈아의 따뜻한 고백에 캐럿인 '나래식' 제작진도 눈시울을 붉혔다. 조슈아는 "진심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오글거릴 수 있는데 진짜 캐럿이 없었으면 저희는 없다. 성장하고 싶은 마음들이 캐럿 때문에 생기는 거다. 캐럿이 없었다면 이만큼 절대 못 올라왔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멤버들에게는 "우리가 가끔 티격태격해도 서로를 많이 존중해 주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고, 우리 오래오래 평생 같이 가자. 사랑한다"며 미소 지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미주·박진주 제외 4인 체제 포스터 공개 06-05 다음 11년 만에 '국제시장2' 나오나…CJ ENM "검토 중"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