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신네르 vs 메이저 최다 우승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테니스 4강서 격돌 작성일 06-05 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네르, 메이저 4연속 정상 기대<br>조코비치 최다 우승 달성에 주목<br>역대 맞상대 전적 4승 4패 '팽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6/05/0001329340_001_20250605175914924.jp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가 4일(현지시간) 2025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알렉산드르 부블리크와의 8강전에서 서브를 구사하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br><br>‘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메이저 최다 우승’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635만 유로·약 876억 원)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격돌한다.<br><br>신네르는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5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알렉산드르 부블리크(62위·카자흐스탄)를 3-0(6-1 7-5 6-0)으로 제압했다.<br><br>조코비치는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에게 3-1(4-6 6-3 6-2 6-4) 역전승을 거뒀다. 그는 이날 승리로 메이저대회 단식 준결승에 51회 진출, 자신이 가진 이 부문 기록을 1회 늘렸다.<br><br>신네르와 조코비치의 4강전은 6일 열린다.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4승 4패로 팽팽하다. 다만 최근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신네르가 모두 이겼다.<br><br>최근 메이저대회 19연승을 기록한 신네르는 지난해 US오픈, 올해 호주오픈에 이어 메이저대회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메이저대회 단식 최다 연승 기록은 조코비치가 2015년 윔블던 1회전부터 2016년 윔블던 3회전까지 이어간 30연승이다.<br><br>올해 서른여덟 살로 신네르보다 열네 살 많은 조코비치는 남녀를 통틀어 메이저 대회 단식 최다우승(25회)에 도전한다. 그는 2023년 US오픈에서 메이저 24회 우승을 달성했다. 프랑스오픈에서는 2016년과 2021년, 2023년 세 차례 정상에 올랐다.<br><br>조코비치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8강에서 부상 때문에 기권했고, 올해 호주오픈 4강에서는 츠베레프에게 1세트를 내준 뒤 역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기권했다.<br><br>프랑스오픈이 개최되는 롤랑가로스에서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테니스 경기가 열렸고, 당시 조코비치는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이준영 두고 하와이 떠날까…5일 최종회 (24시 헬스클럽) 06-05 다음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건전토토’ 기능 개편…맞춤형 건전구매 가이드 신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