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가오정’ 촬영 도중 눈물…“진솔한 고백”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KbPArR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6b142bb0ea8d64d1f77b43f28025386c1a71e5acd27edfbd2432a9280ad4c" dmcf-pid="5a9KQcme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lgansports/20250605181121355hnii.jpg" data-org-width="800" dmcf-mid="XvAWF4MU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lgansports/20250605181121355hn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5aafce898734ee8551cd3081d69742e277bc2d84092ad8b578c4cdaeed3944" dmcf-pid="1obB6jwMhI" dmcf-ptype="general"> 배우 이민정이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촬영 도중 눈물을 흘렸다. <br> <br>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 5인(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첫 게스트 이준영의 강원도 삼척 산촌마을 일상이 그려진다. <br> <br>앞선 녹화에서 정남매 맏이 이민정과 붐은 ‘일손 돕기’를 위해 일일 한글 선생님을 자처했다. 삼척 산촌마을에는 한글을 읽고 쓰는 것이 서툰 어르신들을 위한 한글 교실이 운영되고 있던 상황. 이민정은 “(학창 시절) 언어영역 만점이었다”며 한글 수업에 자신감을 보였다. <br> <br>이어 시작된 한글 수업에서 이민정과 붐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족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민정은 아이가 몇 명인지 묻는 말에 “둘이다. 첫째 아들이 10살, 둘째 딸이 16개월”이라고 답했다. 이어 “저는 첫째 아들이 태어났을 때 가장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br> <br>한 어르신은 곧 남편의 일주기를 맞이하는 사연을 전했다. 남편이 많이 보고 싶다는 어르신의 말에 이민정은 눈물을 흘렸고, 붐은 “저희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 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면 꼭 하고 싶은 말은 딱 하나”라며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br> <br>이와 관련. ‘가오정’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 이민정과 붐의 진솔한 고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br> <br>한편 ‘가오정’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r>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강다현, 김재중이 이끄는 인코드와 전속계약[공식] 06-05 다음 김다미 "손석구, 호흡 편했지만…멜로 의도 없었다" [MD인터뷰③]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