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파장 일으킨 대학 육상 저속주행 사건…한국 육상이 '우물 안 개구리' 된 이유 작성일 06-05 73 목록 지난달 종별선수권 남자 대학부 3천m 장애물 결승에서 경기가 논란이 됐습니다. 선수들이 순위 싸움에 몰두한 바람에 해설위원은 "조깅도 아니다", "육상 인기를 떨어뜨리는 장면"이라며 강하게 질타했고, SNS상에서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들은 왜 달리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이 장면은 한국 육상의 어떤 민낯을 보여준 걸까요?<br> <br> 오늘 이슈VAR에서는 한국 육상의 고질적인 병폐가 반복되는 이유, 하지만 그런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향해 땀 흘리는 선수들 이야기까지. SBS 스포츠취재부 이정찬 기자가 꼼꼼히 짚어봤습니다. 스포츠 이슈를 더욱 깊고 정확하게, 이슈 VAR!<br> <br> (취재 : 이정찬, 구성·편집 : 박진형, 영상취재 : 박승원, 디자인 : 최흥락,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연예인 오래 하고파, 매일 새로운 것 볼 수 있어 재밌다"(재친구) 06-05 다음 최정, 한 달 만에 女랭킹 1위 복귀.. 신진서는 66개월 연속 부동의 1위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