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우진·피겨 차준환·육상 김국영 등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도전 작성일 06-05 7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권도 이다빈·배구 표승주·레슬링 류한수도 후보로 이름 올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511_0020805617_web_20250512092908_20250605183118980.jpg" alt="" /><em class="img_desc">[상하이=신화/뉴시스] 김우진이 11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양궁 현대 월드컵 2차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우진은 마티아스 그란데(멕시코)를 7-1(26-26 28-24 30-28 30-2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5.05.12.</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박윤서 하근수 기자 = 한국 양궁 에이스 김우진(청주시청)과 피겨 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특별시청), 육상 국가대표 김국영(광주광역시청) 등이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br><br>5일 대한체육회 경기단체들에 따르면 김우진과 차준환, 김국영, 태권도 이다빈(서울특별시청), 배구 표승주, 레슬링 류한수, 수영 이주호(서귀포시청) 등이 체육회 선수위원 후보로 추천됐다.<br><br>만 16세 이상의 현역 국가대표 또는 4년 이내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체육회 선수위원에 도전할 수 있다. <br><br>김우진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올림픽 금메달 5개를 목에 건 한국 양궁 간판스타다. 지난 2월에는 체육회 체육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220_0020708073_web_20250220214359_2025060518311898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한국 차준환이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5.02.20. 20hwan@newsis.com</em></span>차준환은 지난 1월 2025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동메달,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에 도전했으나 원윤종에게 밀려 낙마했다.<br><br>김국영은 2017 코리아오픈국제육상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10초07을 기록, 이 부문 한국 남자 역대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다빈은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은메달과 동메달을 1개씩 가지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31015_0020091258_web_20231015170920_20250605183118989.jpg" alt="" /><em class="img_desc">[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15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104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100m 남자 일반부 결승경기, 광주 김국영(광주시청)이 10초 3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0.15. hgryu77@newsis.com</em></span>표승주는 태극마크를 달고 2020 도쿄 올림픽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코트 위를 누볐다. 류한수는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서 두 차례씩 정상에 올랐고, 이주호는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br><br>16개 종목에서 16명의 후보가 체육회 선수위원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16명 중 13명(하계 10명·동계 3명)이 오는 25일 진행하는 중앙선거위원회 온라인 투표를 통해 체육회 선수위원으로 선출된다. 투표에는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다. <br><br>체육회 선수위원의 임기는 4년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방송 강박 고백 "재미있어야 한다는 강박 있다"[스타이슈] 06-05 다음 판타스틱밸류, 트리플 티아라 시리즈 삼관마 왕관 노린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