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우진·피겨 차준환 등…대한체육회 선수위원 도전 작성일 06-05 98 목록 지난해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과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이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자리에 도전합니다.<br><br>대한체육회는 올림픽 종목 단체 40곳의 추천을 받아 13명의 선수위원을 선출할 계획입니다.<br><br>현재까지 육상 김국영, 태권도 이다빈, 여자배구 표승주 등이 후보로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체육회는 추천 후보 명단을 오는 10일 공개한 뒤 25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킹 오브 킹스’ 이병헌→이하늬 역대급 더빙 캐스트 완성 06-05 다음 "언니 고마워요" 송혜교, '자매 사업' 시작한 엄정화 지원사격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