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선배에게 반존대 플러팅, 어려웠다...거절할 수 없는 역할 맡아" [RE:인터뷰②] 작성일 06-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IN4aEQ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692b80d3eb51421e58b680a49a7b53df0107ec67ea069ae2b732e4e370f79" dmcf-pid="ybV0h3zT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90532294fbm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DlZrX3I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90532294fb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c560e5da34eb900621f644f0123fec2353e6827acf62bfeaf011069902ca15" dmcf-pid="WKfpl0qylV"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박진영이 선배에게 반말을 해야 했던 아찔한 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9035bee6ff058d1f336835486d9c57c6937cec5d65f908ddd32db54d4d5d6c0b" dmcf-pid="Y94USpBWl2"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영화는 장기이식 후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p> <p contents-hash="bd8da9c9cbe2f479f01635eb3caa88084c7c98dd22d2c7885d39122885cf097a" dmcf-pid="G28uvUbYy9"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이 작품에서 췌장을 이식받은 뒤 젊어질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영춘 역을 맡아 강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하이파이브'의 개봉을 맞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박진영과 만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d1f45566d40117dcb8d3474de2c5827d73cc9002c720bad0011eb75e92e0304" dmcf-pid="HV67TuKGWK"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빌런 역을 맡은 박진영은 다른 배우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이 없었다. 박진영은 "그게 정말 아쉽다. 이재인과 연기하는 것 외에는 선배들과 부딪힐 기회가 없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제가 현장에 없었던 장면을 보면서 선배들의 호흡이 완벽하다는 걸 느꼈다. 부럽기도 했다"라며 "재미있었지만 가끔은 외로운 현장이었다"라고 촬영장에서의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7a911a9003158eca52f4af8b267a4bf06a6f7b4ae19aea03a4649892aa7a4d17" dmcf-pid="X3uGEY1myb" dmcf-ptype="general">액션 연기를 주고받은 이재인에 관해 박진영은 "천재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연차로 보면 이재인이 저보다 선배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가 실수했을 때 아무렇지 않게 괜찮다고 위로하는 모습에서 정말 선배님 같다고 느꼈다"라며 이재인과 작업하며 배울 점이 많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9681904b219f14beab5c15fd233cacd9f3a21850e37cef4d2df5598ce6919" dmcf-pid="Z07HDGts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90534644rih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IN4aEQ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90534644ri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8593cd603d8d3411a51c770e219078871e995c174635896d444542a67aa915" dmcf-pid="5pzXwHFOlq"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하이파이브' 멤버들과는 함께할 수 없었지만, 악당 역을 소화한 배우들과는 많은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 특히, 영춘의 딸인 춘화 역을 맡은 진희경과 호흡을 맞추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다.</p> <p contents-hash="a791135f34ba9170ef1348b790e116f9922442671333adce9b967207fa20168d" dmcf-pid="1UqZrX3Ilz"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진희경 선배가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나를 '아빠'라고 부르며 현장에서 저를 편하게 만들어 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저도 딸이라고 부르기는 했지만 존댓말이 나오더라. 나도 모르게 반존대 플러팅을 해야 해 어려웠다"라며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8e72d75bab05954b300da60d35bf7d62526430c19de4d4cb86dea1e588f6042" dmcf-pid="tuB5mZ0Cv7" dmcf-ptype="general">동년배 배우보다 비교적 빠르게 악역을 맡은 것 같다는 질문에 박진영은 "거절할 수 없는 매력적인 역할이었다"라고 답했다. 그는 "처음에 캐스팅 제안이 왔을 때 내게 온 캐릭터가 맞나 싶었다"라며 영춘은 자신이 여태 보여준 적 없는 느낌의 캐릭터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04b63be9238906fd1b90c91722aa8779edda8c3160bf956ecc359e8193a758" dmcf-pid="F7b1s5phCu"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반대로 생각하면, 강형철 감독이 저에게서 새로운 얼굴을 봤다는 거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얼굴을 끌어내주려 했던 강형철 감독과 꼭 작업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97240a75690580ec657bba93e82583f228cee45a2f7a5a4039dede85bd53a" dmcf-pid="3zKtO1UlhU" dmcf-ptype="general">기존의 이미지를 깨고 빌런 역으로 완벽 변신한 박진영의 연기는 '하이파이브'에서 지금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692a8c2f2c6835e8b2e39a33d8742eb9cdc5c292b421a8b0a0fc74055be5cd61" dmcf-pid="0q9FItuSvp"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BH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석·문가영→강유석, ‘서초동’으로 출근 완료 06-05 다음 뮤지컬 배우들, 잇단 '사생활 논란'…전호준·박준휘·차강석, 시끌벅적 [리폿-트]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