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에도..김수현, 男배우 5주째 부동의 '랭킹1위' 작성일 06-0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q7ItuS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5f215c53ad8ee5a6dcf54f4358ea98f090a441fc49c7a574c5c9d66215f35" dmcf-pid="FlBzCF7v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90053919gbzq.png" data-org-width="530" dmcf-mid="1d5XjvHE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90053919gbz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cbde6cf134c58ef3193f517ee12d58aa2b9429a48f93399c0d6184e449ca1e" dmcf-pid="3Sbqh3zToN" dmcf-ptype="general"><strong>김수현, 스타랭킹 남자 배우 부문 5주 연속 1위…식지 않는 인기</strong></p> <p contents-hash="72e7829e593b1477633a1a04bdb6ef0f13e4efcbd0233366173b8d7b38f6e8df" dmcf-pid="0vKBl0qyga"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수현이 팬 투표로 결정되는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에서 5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760b6463dea7659f329c5a6b87a17fbe69c95d7d3eed5a606ed4a21afd928551" dmcf-pid="pT9bSpBWcg"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5월 29일 오후 3시 1분부터 6월 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제115차(5월 5주차) 스타랭킹 투표에서 총 18만 2051표를 획득, 1위에 올랐다. 꾸준한 팬심에 힘입어 그는 5주 연속 1위 자리를 고수 중이다.</p> <p contents-hash="85dbc8d91d5489f5e9a83e6a3614ed4b86c562a5f77c82b092b7b33bfaa29066" dmcf-pid="Uy2KvUbYoo" dmcf-ptype="general">그 뒤를 이어 이준호가 6만 3618표로 2위를 차지했으며, 변우석은 1만 7117표를 얻으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e3483fb4a52277cd9a1718e80bffd81e9fe9be8b01e6cfb65892a167338581d" dmcf-pid="uWV9TuKGgL" dmcf-ptype="general">최근 김수현은 사생활 관련 논란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굳건한 지지를 받고 있다.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과의 과거 교제 사실을 주장하며 여러 사적인 자료를 공개한 데 이어, 고인의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된 위약금 문제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77a99792397a54480b35ffb658027a65ad718bead9591296576ee941d4f5b94" dmcf-pid="7Yf2y79Hcn"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은 지난 3월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한 사실은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고,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다는 주장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눈물로 호소한 바 있다. 현재 김수현 측은 유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등을 상대로 총 120억 원 규모의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다.</p> <p contents-hash="206d6e264281ce3946e2a948b6202bce0548e16237a8f7305f92d17579f69d0e" dmcf-pid="zG4VWz2Xji" dmcf-ptype="general">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참여해 선호하는 스타에게 투표함으로써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모바일 투표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신구와의 만남에 '진땀'..지금도 목소리 저장돼 있어" [RE:인터뷰①] 06-05 다음 '사생활 의혹' 박준휘, 뮤지컬 '동등곡'도 하차 "일신상 이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