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는 대단해"..♥26살 연하 열애설 상대, 대놓고 열광 [Oh!llywood] 작성일 06-0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ye38Ru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4d6a7fb80e2e57e4b9a102221a5ee34e1a780b404b41cdf1bdcfca0c55ed5" dmcf-pid="4rzr6jwM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90019634sypo.jpg" data-org-width="650" dmcf-mid="ziitEY1m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90019634sy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aa124027bea78876ba141e187159ce89a1a35e90ba7f0c701bfd99480accc1" dmcf-pid="8mqmPArRoS"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37)가 열애설 상대인 톰 크루즈(62)에 감탄하며 로맨스 루머에 불을 지켰다.</p> <p contents-hash="c8d6bf55c28a38f5b7cf1ee195f0db71a35df36356fda1e4276575381451e6f4" dmcf-pid="6sBsQcmecl"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각) 외신 페이지 식스는 아나 디 아르마스가 톰 크루즈에 대해 또다시 감탄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계속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톰 크루즈에 대해 따뜻한 말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9be7adb0fa10bb4ebb6297ab57256de6111ebeab3f643933d7ad7ad42f5d8c7" dmcf-pid="PObOxksdah" dmcf-ptype="general">아나 디 아르마스는 지난 화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발레리나’의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톰 크루즈가 자신의 액션 영화 연기에 대해 극찬한 것과 관련한 인터뷰를 가졌다. </p> <p contents-hash="92b8f41f5a3710ec431c8f0de1533a95ebefdd2e488274363ef5d3c93abb9d29" dmcf-pid="QIKIMEOJNC" dmcf-ptype="general">앞서 톰 크루즈는 아나 디 아르마스가 맡은 ‘발레리나’의 이브 역에 대해서 “그녀는 이미 액션 연기에 경험이 많고 정말 뛰어나다”라고 칭찬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0cee84eed890996d5a3f4895683fd7dc237b9fd6cd136f24c6dba1dc0a4cf2c" dmcf-pid="xC9CRDIioI" dmcf-ptype="general">아나 디 아르마스는 “그런 말을 들으니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하다. 그런 분이 제 영화를 좋아해주고, 작품을 지지해주고, 다른 사람들의 영화를 축하해주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e079da44dd87f5cdad23b15e55764f709006b4267773251604ed1e03250895e" dmcf-pid="yfsfYqVZgO"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앞서 지난 2월 영국 런던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관계자는 “둘은 그냥 친구일 뿐이고, 향후 협업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c22adc2333d9c35bdef8bd946824bd05a0031790af42b2d63007e2f1bcf1d" dmcf-pid="W4O4GBf5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90021666mlwn.jpg" data-org-width="650" dmcf-mid="VBYJpPdz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90021666ml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e8f349dc838d16fb7ec1cfe26eeeacdadbaf479b8f51d16f78126c129bf9c9" dmcf-pid="Y8I8Hb41A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에도 두 사람은 계속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열애설에 불을 지켰다. 3월에는 야간 헬리콥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4월에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지난 달에는 아나 디 아르마스의 37번째 생일을 맞아 함께 런던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공원 산책 후 생일 저녁을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b1342f1fb837aa4d017ba7b8c3a36d98d8863dcb0067b389d9f53d83c5ea4bfe" dmcf-pid="G6C6XK8tor"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되도록 관계를 숨기려는 듯 보이지만, 지난 달 3일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50번째 생일 파티를 함께 떠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힘이 실리기도 했었다. </p> <p contents-hash="a241dd4db6dedc947221ed616a9c6193eca7a601353f7bc215bb7d9446a3c6bc" dmcf-pid="HPhPZ96Faw" dmcf-ptype="general">최근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2월 아나 디 아르마스를 처음 만나 감정을 품게 됐으며, 이후로 적극적으로 구애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몇 번 데이트를 했고 아주 조심스럽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74cbccf370c35de6bca5da10aac5cc458e0dbccf5d46cb623ae7d94f9f1e9a" dmcf-pid="XQlQ52P3gD" dmcf-ptype="general">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톰 크루즈와 훌륭한 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911cca5817651c68b034865fcadf61368e626a54113b2f4b4b4ae32070615e07" dmcf-pid="Z3L3wHFONE"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 아나 디 아르마스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건전토토’ 기능 개편…맞춤형 건전구매 가이드 신설 06-05 다음 손석구 "추리물 자신 없었는데…김다미 덕에 버텨" [MD인터뷰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