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연맹, 한국신기록 써낸 남자 400m 계주팀에 포상금 7000만원 수여 작성일 06-05 7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5_0001860907_web_20250605200222_2025060520041944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400m 계주팀 포상금 수여식. (사진 =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육상연맹이 한국기록을 연달아 경신한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에 총 7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br><br>육상연맹은 5일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열린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br><br>5월10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예선에서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 고승환(이상 광주광역시청)이 38초56의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br><br>다음 날 같은 대회 패자부활전에서는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국군체육부대)이 이어 달려 38초51로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 <br><br>지난달 31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38초49를 기록,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육상연맹은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 고승환에게 1000만원씩, 총 5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지도자에게는 총 2000만원(대표코치 50%·소속코치 50%)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br><br>남자 400m 계주팀은 "구미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 최초로 대회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다. 연맹으로부터 포상금까지 받게 돼 감사하다"며 "9월 도쿄 세계육상경기선수권 남자 400m 계주 기준기록 통과를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비웨사, 육상 100m 개인 최고 10초29로 실업 무대 첫 우승 06-05 다음 한화 류현진, 3.2이닝 4실점 후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