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손석구 "결말, 반전보다는 메시지…시즌2는 어려울 듯" [MD인터뷰③] 작성일 06-0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PVgBf5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4dfb94b0a7d687371a8a16b9e65c77e20ad06eee596499037c581e311014a" dmcf-pid="Y3Qfab41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석구 / 스태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mydaily/20250605201913427exca.jpg" data-org-width="640" dmcf-mid="ythm5ksd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mydaily/20250605201913427ex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석구 / 스태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23caefd3669a9611d4e3dc4a7d330d646723d639847a617df6d5d9316a0c39" dmcf-pid="G0x4NK8ty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strong>※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419bb2fd134e971cddef7fc2b95a30f7d9dbde240ede528011f3ce7453cc7735" dmcf-pid="HpM8j96FWz" dmcf-ptype="general">배우 손석구가 '나인 퍼즐'의 결말과 시즌2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5bdbc5da3457bb278c2e526c0e383abff9891faa2369dfa4ccd89896f59d0f" dmcf-pid="XUR6A2P3y7"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b96ebd1e524c07f58e794cf20ee79191a087f1462229795448988597eef7c8e" dmcf-pid="ZxwAyoc6yu"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p> <p contents-hash="7365f5289b020fe7519a90e5e08ae9d33bb4ae09af7b5a0a540b292cfc06e4e8" dmcf-pid="5MrcWgkPCU" dmcf-ptype="general">극 중 손석구는 추리소설과 탐정물 마니아이자 병적으로 꼼꼼한 성향의 형사 한샘 역을 맡았다. 특히 10년 전 사건의 현장을 처음 맡았던 인물로서 이나를 끝까지 의심하며 추척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1f5b7749e31fb9c0bfda63bf02cfe9b2f18b9b7efe7db29f94c00fb7333e33f0" dmcf-pid="1RmkYaEQyp" dmcf-ptype="general">극의 후반부에는 이나와 한샘의 티격태격 케미, 감각적인 사운드와 영상미가 조화를 이루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마지막에는 새로운 퍼즐이 다시 등장하면서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암시하는 결말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e091389f5dee24dc84d96cbe10ff660d6fd7a1e09f2f9b97e389f7416a06a56f" dmcf-pid="tesEGNDxl0" dmcf-ptype="general">이러한 전개에 시청자들이 사이에서는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그러나 손석구는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며 "결말도 시즌 2를 염두에 둔 엔딩이라기보다 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연속성을 표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그냥 배우일 뿐이고 (시즌2 가능성은) 디즈니+가 알지 않을까"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56ae5c949281a9d67f3b5eea66f15cd51041de7703a7925b3755811f79ab493b" dmcf-pid="FdODHjwMC3" dmcf-ptype="general">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10~11화 전개와 결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반전보다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메시지를 택한 방향에 호불호가 갈렸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21736ee0b5a3dadeaefb742092126a44fca2f968281607d627742b1f8fd73a2d" dmcf-pid="3JIwXArRTF" dmcf-ptype="general">이에 손석구는 "어느 정도의 사회적인 이슈를 담은 결말이었다고 본다"며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고까지 할 수 있는 엔딩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었다. 자극적인 반전보다는 오히려 지금 방식이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자, ♥김태현 단단히 화 나게 했다 "다음엔 따로 오자" 06-05 다음 야노시호,♥추성훈에 복수 위해 유튜브 시작한다…이민정과 급만남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