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웨사, 육상 100m 개인 최고 10초29로 실업 무대 첫 우승 작성일 06-05 85 목록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2·안산시청)가 남자 100m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실업 무대에서 처음으로 개인 종목 1위를 차지했다.<br><br>비웨사는 5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29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비웨사는 실업 1년 차였던 2022년에 작성한 10초44를 0.15초나 당긴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고교 시절 한국 남자 단거리 유망주로 부상한 비웨사는 이날 실업 무대에 진출한 뒤 처음으로 개인 종목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소속팀 동료 김가은 완파…인도네시아오픈 8강 진출 06-05 다음 이건주, 프랑스 입양 간 친동생 만나 오열 “미안해”(아빠하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