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행사 현장서 갑질 당해…소속사 "강경 대응" [공식입장] 작성일 06-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WAFwCn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99c6886721ff392591ed760034d23ee528fae6b0fa6b756569aa9d814e15e" dmcf-pid="uTYc3rhL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무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212012019wfkn.jpg" data-org-width="658" dmcf-mid="puGk0mlo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212012019wf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무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e956439f9050559d418ee0d27e2500522676c6caa096fcb9dd43f01cca559b" dmcf-pid="7yGk0mloH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무진이 행사 리허설 현장에서 현장 스태프들에게 갑질을 당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도 입장을 밝히고 아티스트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9f9196b85e04a4dd8db322339cce9b7ffab7c5cbce802bef56470f91a5ce45" dmcf-pid="zWHEpsSgHW" dmcf-ptype="general">5일 저녁 이무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 4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이무진이 참석한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리허설 과정에서 발생한 불합리한 사안에 대해 안내 말씀드린다. 당사는 행사 당일 리허설 과정에서 이무진을 향한 현장 스태프의 부적절한 언행과 무례한 대응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9d638aa8f97e7023a8a6601cecc71dd6c2dbbcffb9076ab96d9e3d46396c98" dmcf-pid="qYXDUOva5y" dmcf-ptype="general">이무진 소속사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늘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안의 엄중함과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행사 주최 측과 진행업체 측에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며, 아티스트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1d68ffbc4bc9a95f1b9494f55a3f19f6cd4e677ca24dddf8219b77a57837c5" dmcf-pid="BUzT4HFOGT" dmcf-ptype="general">앞서 이무진은 지난 4일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 축하 공연 무대에 섰다. 하지만 본 공연에 앞서 이무진이 리허설을 진행하던 도중, 한 스태프가 이무진에게 반말을 건네며 리허설을 강제 중단시켰다. 이 모습이 현장에 있던 관객들에게 목격됐고, SNS를 통해 퍼졌다.</p> <p contents-hash="1b6e3e48fc71439c8991509f9ce7104fb2e17664fe8d8154fceabdfeedafe33c" dmcf-pid="buqy8X3IYv" dmcf-ptype="general">이에 박람회 측은 하루 만에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 중 현장 스태프 간 소통 문제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관람객과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사건 발생 후 해당 스태프가 아티스트와 관계자에게 정중하게 사과했으며 향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운영 대행사 및 해당 스태프에게 강력한 경고 및 자체 교육을 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라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9435f038d547e8a04a3c6ed6ad2f04aade013434762c93b084b11dd103ef4d41" dmcf-pid="K7BW6Z0CHS"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이무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c2dcf71b8a19f66394dc956b63a3e5be81f989fcbdaa92e68171f3d59174123" dmcf-pid="9zbYP5phtl"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p> <p contents-hash="891701a36e10e3d69da3263c309ee4ca41901c2d440f05cba59b99ff39aae4c6" dmcf-pid="2qKGQ1Ulth"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이무진이 참석한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리허설 과정에서 발생한 불합리한 사안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69027c1dc5de04c100a5d1b3500b994a9739ed59d83c01820ea1530e8fa73299" dmcf-pid="VB9HxtuStC" dmcf-ptype="general">당사는 행사 당일 리허설 과정에서 이무진을 향한 현장 스태프의 부적절한 언행과 무례한 대응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d3c24b64f734328286fb44f7cb69f4cbf6a4e87cbed0cbfd5444f66961ae42be" dmcf-pid="fb2XMF7v5I" dmcf-ptype="general">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늘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의 엄중함과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행사 주최 측과 진행업체 측에 강경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2d7a388a379f23f2e76cba1490e49016584151bff6dc40019500654799708fd0" dmcf-pid="4KVZR3zT1O" dmcf-ptype="general">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며, 아티스트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28cde4d4139550007f0f97ce5fd20845222316e3059ef12f7116ef670dab3ff" dmcf-pid="89f5e0qyGs"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176e1ae16dd4b5f0d43d2bf974bf2b0faca6b2a41bc2c660c73054783f51037" dmcf-pid="6241dpBWY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843f83096053e4d8de97792c260ec2c7b9d68aeef1462f5dad005d1bbe3c7677" dmcf-pid="PV8tJUbY5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무진</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Qf6FiuKGX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송은이=‘폭싹’ 관식이, 김숙 집엔 재떨이가 트리처럼”(옥문아) 06-05 다음 이무진 갑질 피해에...소속사 “매우 유감, 강경 대응할 것”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