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최강희 “송은이와 딱 한 번 싸워…울면서 나갔다” (옥문아) 작성일 06-0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WztDIi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ada18ddf8cbe41c977f97da07c2db22e4ca80709664dc39080d7e522554c1" dmcf-pid="44YqFwCn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lgansports/20250605213103204glmk.png" data-org-width="800" dmcf-mid="VrxkLz2X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lgansports/20250605213103204glm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48c70aa879081018da3043a903104d0766390d9ee4ae07c9b421d7e4f058b6" dmcf-pid="8nUQ9yZwTE" dmcf-ptype="general"> 배우 최강희, 개그우먼 김숙이 송은이와 싸운 일화를 공개했다. <br> <br>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이날 ‘옥문아’ 멤버들은 최강희에게 “30년 동안 김숙, 송은이와 알고 지냈는데 싸운 적은 없느냐”고 물었다. 최강희는 딱 한 번 싸웠다고 했고, 김숙과 동시에 “윷놀이”라고 외쳤다. 이에 송은이는 당황하며 “됐다. (이야기) 하지 마라. 넘어가자”고 화제를 전환했다. <br> <br>하지만 최강희는 아랑곳하지 않고 “(송은이) 언니랑 윤놏이를 하다가 언니가 울면서 나간 적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안겼다. 송은이는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가 되게 중요한 순간이었는데 윷이 몸에 걸쳐졌다. 그러면 ‘인부’라고 인정해 준다. 근데 애들이 ‘낙’이라고 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br> <br>김숙은 “그걸로 (송은이) 언니를 놀렸는데 울었다. 이게 울 일이 아닌데 너무 울었다. 그러다 가방을 들고 나갔다”고 했고, 최강희는 “언니가 소리를 지르고 그러진 않았다. 등을 돌리더니 미간이 좁아졌다. 눈물이 난 거다. 그걸 숨기려 뛰쳐나간 것”이라고 부연했다. <br> <br>김숙 역시 “우는 게 창피해서 나간 것 같다”며 “미안해서 (송은이를) 잡았다. 그러니까 ‘알았다’고 하더니 침대에 눕더라. 나중에 방에 가보니까 눈물 자국이 난 채로 자고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쉽게 번 돈, 죄책감 들어" 최강희, 조혈모세포 기증까지 기부천사 된 이유('옥문아') 06-05 다음 최양락, 이 정도면 의료 사고 수준…"눈 성형 2번+거상 32바늘" ('1호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