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김숙 집에서 1년간 가사도우미로 일해…성장하는 시기 됐다” (‘옥문아’) 작성일 06-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I1oqVZ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fbfff6e6771745a74334816a639cc22b76d92b8e1443146103b3e957afbee" dmcf-pid="KWCtgBf5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214503681uczy.jpg" data-org-width="700" dmcf-mid="Bvyukfxp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214503681uc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0f8038f427ee57c73fe207c72b98a9b7ef76f55e8849afa77977e5455fdf1d" dmcf-pid="9YhFab41u7" dmcf-ptype="general"> 배우 최강희가 코미디언 김숙의 집에서 1년 동안 가사도우미로 일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ca53d58850d0ec01b4458fd3c23aea8c92290db1b73cc57aed5bab488938870" dmcf-pid="2Gl3NK8t0u"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b3691b4ff4a62d61b575897f26db4e76a93e47bd262d1e2a0e50459b2897003" dmcf-pid="VHS0j96FUU"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김숙에게 고마웠던 일을 묻자 “내가 활동을 쉬고 있을 때 다 내려놓고 고깃집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때 김숙이 본인 집 가사도우미를 시켜줬다”고 답했다. 이에 김숙은 “최강희가 뭐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때는 나름 심각했다. 최강희가 연예계를 떠나려고 해서 말리기도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01790384d5e302a67ad262ab8b696373837d7596f136b3ba64566d601ac3371" dmcf-pid="fXvpA2P3Up" dmcf-ptype="general">당시 최강희는 김숙의 집에서 4시간씩 근무하며 청소, 빨래 등을 했다고. 최강희는 “김숙의 공간에 있는 게 심적으로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됐다. 1년을 일했다. 우리가 깊은 대화는 많이 안 했지만 월급 주고 보너스 주고 이러면서 재미있게 지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22f3e3d33db91590cb748ed2c12a8f019302ca38d2d02f73f12513d5444888" dmcf-pid="4YhFab41U0" dmcf-ptype="general">이어 “그 시기가 사람을 가르는 시기가 됐고 내가 처음 성장하는 시기가 됐다. 고깃집 아르바이트하면서 전철 타고 다니고 아르바이트하는 20대 친구들과 소통도 해봤다. 그런 건 돈 주고 못 사지 않냐. 그 시간이 엄청 행복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9bba2a5efbbcfbc147ef1427fd6e58aa37fe53082bc9ffa4fcd10d6fba6da9" dmcf-pid="8Gl3NK8tF3" dmcf-ptype="general">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6HS0j96F0F"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번아웃에 은퇴 결심 “김숙 집서 1년 가사도우미, 은퇴 발표 말려”(옥문아) 06-05 다음 김남주, '상위 1%' 자식 키운 비결 이거였나 "여행 갈 때 아이 욕조도 챙겨" ('안목의 여왕')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