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틱톡 팔로워 3000만 돌파…K팝 그룹 역대 세 번째 작성일 06-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ui5ksd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e6e1a9d80460046b5d877735a6a4e1541e51f08e3701b1f504789cc77e7e3" dmcf-pid="HAH4lJaV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JTBC/20250605214339884qcqh.jpg" data-org-width="560" dmcf-mid="Ylui5ksd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JTBC/20250605214339884qcq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ca0ec3a54a33be9fb3188d8fc46a114d3bd0048641ac99826aa7a8f0aac3478" dmcf-pid="XcX8SiNfOR" dmcf-ptype="general">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틱톡(TikTok) 공식 채널 팔로워 수 3000만을 달성했다. <br> <br> 스트레이 키즈는 5일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의 공식 채널 구독자 수 3000만을 넘어섰다. 이는 K팝 그룹 기준 세 번째이자 K팝 4세대 그룹 기준 첫 기록으로 이들의 막강한 SNS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공식 SNS 채널에 촬영 B컷 영상을 모은 축전 영상을 게재하고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무대 밖 일상과 색다른 매력을 담은 숏폼 비디오,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각종 챌린지로 팬심을 끌어당기고 있는 멤버들은 B컷 영상에서도 소소한 촬영 비하인드 모습을 나누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br> <br> 최근 이들은 여러 소셜 지표에서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 4월 구독자 수 2000만 명을 돌파하며 K팝 그룹 기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톱3를 기록했다. 앞서 5월에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등록된 그룹 발매 전곡이 전 세계 누적 100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K팝 4세대 아티스트 처음이자 단일 아티스트 기준 K팝 역대 세 번째 성과를 거뒀다. <br> <br> 스트레이 키즈는 전 세계 34개 지역 55회 공연의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도미네이트'(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를 통해 여러 해외 스타디움을 누비고 있다. 5월 24일(이하 현지시간) 시애틀 T-모바일 파크 공연을 시작으로 총 10개 지역 13회 규모에 달하는 북미 스타디움 투어를 전개 중인 이들은 6일~7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 10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 14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 18일~19일 뉴욕 시티 필드, 23일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 26일 시카고 리글리 필드, 29일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으로 열기를 잇는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행사 갔다가 갑질 당했다.."스태프 부적절 언행, 강경 대응 예정" [공식] 06-05 다음 최강희, 번아웃에 은퇴 결심 “김숙 집서 1년 가사도우미, 은퇴 발표 말려”(옥문아)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