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측 "행사 스태프 갑질, 주최 측에 강경 대응" [공식] 작성일 06-0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P13rhLk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920be5c77f9b1a7aba2396b32291e2c4f55fc44d77e02706bd4af30272494" dmcf-pid="ynCdn79H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무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220211028kose.jpg" data-org-width="650" dmcf-mid="QJBvWgkP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220211028ko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무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63f1c73f2d0d47a980c5b47022eb71b3e6d2e5228779a96e08fa4b1319a9e7" dmcf-pid="WLhJLz2XA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이무진 측이 행사장에서 겪은 갑질 피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b59ba8108b71421341042ee4cbef817ec5d4bd06455b466f92703bc05be376a" dmcf-pid="YolioqVZcn"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4일 이무진이 참석한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 행사 리허설 과정에서 이무진을 향한 현장 스태프의 부적절한 언행과 무례한 대응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8c492b144e1b2a5b0d32d6b48a7da6f6b98f7fdb8ed6e00a1dec154fc9e535" dmcf-pid="GgSngBf5ci"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늘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이번 사안의 엄중함과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행사 주최 측과 진행업체 측에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fa467c55eaff6d621db377390b53a25d9f9b08ff4b5b599fc5b3083bc932c7" dmcf-pid="HavLab41kJ" dmcf-ptype="general">아울러 "향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다. 아티스트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dd6a32bb21672b050a434bf2d91af7425063e1dac5a02cfce95d365ad24a85" dmcf-pid="XNToNK8tod" dmcf-ptype="general">앞서 이무진은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식 축하공연을 위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그러나 한 스태프가 이무진에게 반말을 일삼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고, 리허설이 강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져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9179a6a56b9a4aa20d08b78df67f1cdae6e7cb08bc8ace216c74b0202d8e732a" dmcf-pid="Zjygj96Foe" dmcf-ptype="general">이에 박람회 측은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 중 발생한 현장 스태프 간의 소통 문제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사건 발생 후 해당 스태프가 아티스트와 관계자에게 정중하게 사과했으며, 행사 운영 대행사 및 해당 스태프에게 강력한 경고 및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불편을 겪으신 아티스트와 팬들, 관람객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5AWaA2P3g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악플러, 징역 3년 등 유죄 판결…SM “추가 수사 진행 중” [전문] 06-05 다음 최강희, 번아웃에 연예계 은퇴 결심 "사랑 받는 것도 버거웠다" ('옥문아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