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악플러, 징역 3년 등 유죄 판결…SM “추가 수사 진행 중” [전문] 작성일 06-0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o19yZw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29c8f2d733fc7529730a03a6f496b5e1db8d03e8f823c485984ff089e5cee" dmcf-pid="F5gt2W5r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스파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lgansports/20250605220149313ehud.jpg" data-org-width="800" dmcf-mid="1QWxA2P3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lgansports/20250605220149313eh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스파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a784d49a25636b000d7da1b1a8db6ac75b0525986f76ba6b96accbede2b1ad" dmcf-pid="31aFVY1mTE" dmcf-ptype="general"> 그룹 에스파 관련 악성 루머를 유포한 이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br> <br>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당사는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에스파에 대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다”며 “이를 토대로 모욕, 명예훼손, 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고 알렸다. <br> <br>이어 “피고소인 중 다수의 인원이 특정돼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건들은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br> <br>아울러 “이번 사례와같이 에스파를 대상으로 개인 SNS 계정,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위 사실 및 비방, 성희롱, 모욕과 조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게시하거나 가짜 뉴스 및 루머가 담긴 영상, 이미지 등을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 상당량의 증거 자료를 수집했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br> <br><strong>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br></strong> <br>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br> <br>소속 아티스트 aespa와 관련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루머의 유포, 딥페이크, 사진/영상 합성, 글 등을 통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등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 <br> <br>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aespa에 대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모욕, 명예훼손, 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br> <br>피고소인들 중 다수의 인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건들은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br> <br>당사는 이번 사례와 같이 aespa를 대상으로 개인 SNS 계정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위 사실 및 비방, 성희롱, 모욕과 조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게시하거나, 가짜 뉴스 및 루머가 담긴 영상, 이미지 등을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 상당량의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입니다. <br> <br>위와 같은 불법 행위에 있어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악성 게시물・딥페이크에 법적 대응…"일부 건 징역형・벌금형 선고" 06-05 다음 이무진 측 "행사 스태프 갑질, 주최 측에 강경 대응" [공식]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