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수스, 7이닝 8K 무실점…kt, 한화 꺾고 3연패 탈출 작성일 06-05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05/0001264287_001_20250605222508519.jpg" alt="" /></span><br>최근 주춤거리던 kt wiz가 연패의 사슬을 끊었습니다.<br> <br> kt는 오늘(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에서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호투 속에 안현민의 솔로 홈런 등 장단 14안타를 몰아쳐 7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이로써 kt는 최근 3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고 한화는 2연승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br> <br> 헤이수스와 류현진이 선발 대결을 펼친 가운데 kt는 1회초 2아웃 후 안현민이 큼직한 좌월 솔로 홈런을 날려 기선을 잡았습니다.<br> <br> 3회에는 1아웃 1,3루에서 다시 안현민의 적시타로 1점을 보탠 뒤 장성우가 2타점 2루타를 날려 4대 0으로 달아났습니다.<br> <br> kt는 7회에도 조대현의 2타점 적시타 등으로 3점을 추가해 승부를 갈랐습니다.<br> <br> kt 선발 헤이수스는 7회까지 삼진 8개를 뽑으며 2안타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봉쇄했습니다.<br> <br> 안현민은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습니다.<br> <br> 한화의 베테랑 투수 류현진은 3.2이닝 동안 8안타로 4실점 한 뒤 허벅지 통증으로 자진 강판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첨성대는 여러 개"김대호, 양세형 무식함 대놓고 지적('홈즈') 06-05 다음 U-22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 데뷔전서 호주와 무승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